시를 혼자 쓰다가 등단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겨서
며칠 눈팅+나름의 분석을 해보았는데요.;
신춘이든 문예지든 어디든 한다면 좋겠지만
사실상 매우 어렵겠죠
(신춘문예 9곳)
- 동아일보 조선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한국경제신문 문화일보 매일신문
(문예지 11곳)
- 문학동네 문학과사회 창비 현대문학 현대시
실천문학 문학사상 파란 시작 시와반시 현대시학
이렇게 리스트를 적어보니까 20곳이 딱 떨어지더라고요.
혹시 이 중에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쁜지,
그리고 여기 말고도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그냥 위에 리스트 중 하나라도 등단하게 되면 다 좋아요.. 각 지면 당 특징은 알아서 등단작 읽어보면서 파악해보세요.. 그게 등단하는데 도움될 거예요..
개듣보에서 등단해도 그거도 못한 문학 관심있는 부류들 사이에선 여포짓 하더라 등단비 내는 정도의 막장인 데는 빼고
신춘문예 포함 핵심 문학사 문학동네. 현대문학. 문학사상. 시와반시. 현대시. 현대시학. 대산문학. 시인수첩. 시작. 서정시학. 시와시학. 시와 사상. 시사사. 시로 여는 세상. 포지션. 문학의 오늘. 시와사람. 리토피아. 불교문예. 문학나무. 시에. 다층. 시문학. 미네르바. 시현실. 작가와 사회. 열린시학. 시산맥. 시와 경계, 딩하돌아. 월간문학.
지방지도 있지 않나? 등단비 내는 정도 아닌 웬만한 메이저면 등단만 해도 땡큐죠 등단할 수 있는지도 불확실한데 ㅋㅋㅋㅋ
문예지는 윗줄에 있는 다섯개만 사실상 활동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