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아니면 문예지에서의 문창 강세를 아무튼 문학 카르텔!!! 주작!!!! 이라고 주장하는 좆병신이거나.
문예지 본심 최종심 문창과가 처먹기 시작한 지 얼마나 됐는데
아직도 소수 신춘 소수 문예지에서 비문창 당선된다고
문창무용!!! 문창과 나와서 무슨 글이냐!!!
같은 시대착오적인 말이나 하는 거냐?
아무리 생각해도 문창 떨어진 애들이 열폭하며 신포도 취급 하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정말.
비문창 상경 다니는 일반인 시각에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교수한테 글 배우는 문창이 문예지 처먹는 게 당연하고
실제로도 결과가 그렇게 나오는데
왜 아직도 인정하지 못 하는 건지?
난 적어도 페미밭이랑 상관없이 문창 존재 이유만큼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재미가 없음
왜 문학 지망생들까지도 문예지 안읽는지는 생각해봤냐
문예지도 안 읽으면 그게 문학 지망생임?
석박사가 논문 안 읽는 소리하네 문예지가 아무리 병신이어도 문학 트렌드의 첨단인데
순문 그 쥐꼬리만한 규모에서 뭔 첨단이냐 ㅋㅋㅋㅋ
글킨해. 이 쥐꼬리만한 순문판에서 문학 지망생이란 놈이 문예지조차 안 읽으면 그건 진짜 병신새끼인 거고ㅋㅋ
대충 문예지 두세개만 쓱 봐도 유행 읽을 수 있는데 이조차 안한다? 작가지망생 허울만 쓰고픈 병신 백수새끼거나 진짜 빡대가리 병신새끼거나 둘 중 하나지ㅋㅋ
여병추 ㅋ
세계의 문학 폐간 당시 구독자 100부 이내였다는 설이 파다한데 작가들은 더더욱 안 읽는다 평론가가 읽지.
문동 작년 신인상 시 투고'만' 1000명에 대략 6000편 정도가 들어옴. 문동만
등단자나 나처럼 투고 안 하고 읽는 사람만 해도 꽤 될텐데 실질 독자는 더 많다 보는 게 맞지
<문동 작년 신인상 시 투고'만' 1000명에 대략 6000편 정도가 들어옴. 문동만> 와 문창 수준 장난 없네 ㅎㅎㅎㅎㅎㅎ
문창 수준보다는 순문 수준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