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깃털처럼 가볍고
바람처럼 부드러운
새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의 창고 가득히 쌓인
관념의 먼지들
훌훙 털어내고
천상을 향해 날아야지
스무 해가 지나는 동안
지상에 나를 묶어놓은
중력의 힘
나는 이제 그 힘을
거스르고
마치 땅에서 솟아나는
새싹처럼
하늘을 비상해야 한다.
새가 되어야 한다.
하늘을 나는 새
비로소 천상을 나르는 새가 되어야 한다.
<새>
깃털처럼 가볍고
바람처럼 부드러운
새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의 창고 가득히 쌓인
관념의 먼지들
훌훙 털어내고
천상을 향해 날아야지
스무 해가 지나는 동안
지상에 나를 묶어놓은
중력의 힘
나는 이제 그 힘을
거스르고
마치 땅에서 솟아나는
새싹처럼
하늘을 비상해야 한다.
새가 되어야 한다.
하늘을 나는 새
비로소 천상을 나르는 새가 되어야 한다.
ㅋㅋㅋ
너희집에서 등단 쌉가능
등단작 안 읽어봤구나...
고등학교 문집에는 실리겠네양
시집좀읽어라ㅅㅂ
이미 등단자 기만자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