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작가상 대부분이 페미 그득그득한 소설 ㅅ발 진짜.. 감상문 써가야 하는 소설 3개 있는데 2개가 페미 소설이고 1개는 멀쩡한데 그 와중에도 여자 강간했다는 미친놈도 나오고 교수님이나 딴년들이나 왜 이딴 소설만 가져오냐 개 고통이다 진짜 내가 왜 밤까지 새가면서 이딴 쓰레기를 감상문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소설 안에서 남혐이 분포되어 있고 그에 대한 서술로 존나 논리적인 척 하는데 내가 봐도 허점이랑 빈 구멍이 존나 많은데 그걸 왜 또 당연하다는 듯이 남자가 납득하는 거냐고ㅋㅋㅋ 한국 문단 망한 건 알고 있었는데 진짜 이러니깐 사람들이 웹소설을 좋아하지ㅋㅋ 볼 게 없는데
그러면서도 교수님들은 웹소설을 존나 무식한 걸로 보고 까대는데 개좆같다
빨리 게임 시나리오쪽으로 빠져야겠다 여기 있다간 진짜 내가 페미랑 한몸이 될 거 같음
니네 학교 되게 못 가르치는구나
문창과가 순수문학만 가르치지 않는데 3학년에 아직도 취업 안 했고 순수문학 싫다면서 순수문학에만 길이 있다는 망상을 심니...이미 회사 결정해 취업 준비 들어가거나 재능 있음 이미 어디라도 뽑혔을 텐데 말이다
요즘 같음 정말 생각 있음 게임 회사를 들어가
모든 서사가 게임하고 망을 형성한 시대에...멍청한 거냐...순수한 거냐
순수 끝판왕도 전부 게임 서사 가 있건만
응, 학교가 못 가르치네...어느 핵교에 문창과가 여적 게임 서사도 안 가르쳐
나는 3학년 때 들어오라는 회사가 이미 두 군데였어, 순수문학 한다, 양다리 걸치지 않겠다, 스스로 안 갔잖니...응? 오라는 데 있음 그냥 가
너 게임 시나리오로 가면 그쪽 직군에서 가장 하위로 가는 거다, 한국 게임쪽이 스토리는 완전 개좃밥으로 취급해 돈 버는 거랑 상관없는 분야로. 개족같은 현실이지. 게임 말고 영화나 드라마 쪽 알아봐라, 그리고 병신들 어른들이라고 다 옳은 게 아니거든, 얼마나 병신이면 작가를 하려다 우회를 하는 놈들이 말하는 작품이니 지랄이니 그게 뭔지 생각해봐야지, 너 스스로 헤쳐나가라
게임으로 가도 되긴 하지, 가면 시나리오로 해서 레벨로 가서 나중에 수익시스템으로 가는 기획자 직군으로 가면 되는데 그게 글쓰는 일이 더이상 아닌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