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렇게  배웠는데

누군가는 소외 받는 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대신 말해주어야 한다면서
아님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야 한다면서


정작 문학판 글들은 왜 하나 같이 다 비슷한거냐

특히 요즘 나오는 소설집들은 무조건 동고충이나 보빔충 이야기가 꼭 껴있네

글쓰는 새끼들이 다 동성애자는 아닐테고

그거 아님 여자는 억압 받고 남자는 찌질하고 소수자에 젠더 이슈


뭘봐도 거기서 거기야

그러면서 자기검열 운운하고 작품의 다양성을 운운해?

좀 무례한 작품도 쓸 수 있어야 진짜 다양성이 존중 받는 거 아니냐?

어쩔때는 감성적인 글도 쓸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눈치 존나게 보게 만드네 진짜


페미질 옹호하던 sns 글쟁이 새끼들이 칼럼니스트랍시고 갑자기 나타나서 훈수질 존나하고
나는 열등감에 찌들어서 이런 글이나 싸지르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