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웅앵웅 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작품들이 싫다

페미니즘 유행하기 전에 기존에 참여문학들도 마찬가지고

일단 잘 썼고 재밌으면 누가 뭐라고 하니

김혜순 시인 최근작 읽으면서 새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