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뽕두 좀 언급한다고 내가 이놈한테 뭐 얻어먹은 것도 없고..


그래 내가 시집을 많이 읽어봤자..너네만큼이나 읽겠냐


시의 트렌드는 몰라도...삶의 가오는 있다말이지..너네들 가보지 못한 풍경, 너네가 읽을 수 없는 감정선의 예술들을 나는 가봤다 말이지


내기할까?


늬들이 뽕두의 연륜이 되어서도, 뽕두가 붙들고 있는 것을 붙들고 있을지


그리고 지가 믿는 것을 위해 깍고 또 깍고, 좃같은 지명도에 쌀알 하나 안나오는 좃같음을 알면서


깍고 또 깍아서 몇줄의 문장을 사람들에게 내놓을까??


늬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기할까????


늬들은 그때 쯤 되면 누가 예술이란 단어를 꺼내면 시발이란 단어가 저절로 튀어나오는 누군가의 아버지 A


아니면 누군가의 밑에서 빌어먹고 사는 늙은 사회인 B


아니면 잘해봤자 여대생 배위에 있는 상상을 하는 흔한 대학교수C 정도 되있겠지, 그래 예술같은 건 거짓말이고 나는 그 중간을 가야지 내인생 소중하니까


같은 개좃같은 결론으로 학부시절을 잘 보내 나중에 교수나부랭이가 되어 예술이란 쏼라쏼라 미란 어짜구



이 ABC 중 어떤 삶이 뽕두의 삶을 개좃으로 볼 수 있을까?


아 시발 빼먹었구만



뽕두같은 예술가는 좃이나 드시고 나는 유명해지고 잘 팔리고 등단 할 거고 어짜구 하는 애새끼들 E의 삶이 있구만


한 서른 중반까지만 이걸 해라, 어차피 중반 넘어가면 뽕두가 하는 것의 반의 반의 반에도 너는 십년 동안 해도 따라갈 수 없을테니까...


예술?


너네들 입에서 예술이란 말이 가끔이라도 튀어나오면...ㅎㅎㅎㅎ



그래 뽕두가 문갤에서 가끔 개짓을 하는 업보일수도 있겠지 다만...이 얼마나 거짓같은 새끼들이 글을 쓴다 나불랭을 떨길래...뽕두의 시마저 무시하는 거냐 병신들아..



시발 뽕두한테 뭐 얻으먹은 것 같아서 별루구만.....여튼 병신들아..눈깔 똑바로 뜨고 글이니 예술이니 잡수세요 이새끼들아...진짜 가끔 보면 한숨나오다 내장이 나오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