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룡의 시 / 김성모
붉은 피, 보이지
않는 폭룡의 전투
눈물겨운 기억들
망가진 내 육체,
내 가슴에 묻고
승리여
나에게 오라
자만도 오만도
그것은 폭룡의 검
어느날 전투의
패배에 쓰러졌어도
숱한 전투의
종착지라 생각지마라
육체는 단명이고
근성은 영원한것
대류...
폭룡이 최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학도 근성이다?
적어도 이거보다는 덜 병신같아야 읽고 나서 이야기할 거리가 있지?
그리고 김화백은 병맛이지만 멋있기라도 한데? 음!
(+추가)
가이들아, 함부로 폭룡의 시를 무시하지 말아라?
어떤 전투종족의 주먹이 운다? 징징징?
폭룡? 흔한 값싼 거시기다 시라기엔 많이 모자란다 싶지
성모해임 필력은 인사 되지
성모해임 필력 시다 시
문학의 3요소 RPG란 리듬 필력 집중력이다
시란 이런 것입니다?
진짜 머리가 띵해지는 띵문 그자체
이런 거나 얘기하려고 하니 문갤 수준이 답이 없지. 병신 같아도 문학인 게 문학이고, 멋지게 써도 문학이 아닌 건 문학이 아니고, 적어도 문학을 읽고 문학을 쓰거나 얘기하고 싶다면 그 정도는 알아보고 구분할 수 있는 안목은 있어야지.
푸ㄹ
ㅂㅅ들끼리 신났네 ㅋ 220.70이 ㅅㄲ는 풀발기라는 단어밖에 모르니ㅋㅋㅋㅋㅋ
가볍게 장식을 하거나 자기만족 하는 글은 누구나 쓸 수 있지. 근데 진지하게 자기 작품을 쓰려고 하다보면 그런 걸 버려야 할 때도 있다. 문학은 '묘사'이고 '표현'이기 때문에. 누구 눈에는 검정치마보다 원킬이 더 멋진 음악가로 보이겠지. 카프카 작품이 처음 나왔을 때 누군가에겐 단지 병신에 불과했고, 고흐의 그림도 글쓴이식으로 얘기하면 병신 같은 그림임.
발
문학 한다면서 병신이니 안병신이니 이딴 거 찾지마. 문학 ㅈ도 모르면서 뭔 검열을 하고 앉아있니. 판타지갤이나 가서 놀던가. 너 같은 애들이 엉터리 검열을 하고 앉아있으니까 순수하게 자기 습작 올리고 자기 문학 공부 얘기하던 애들이 다 떠나버리고 조현병 환자들과 재활용 불가능한 꼰대들만 남았잖아.
진짜 인생이 얼마나 망했으면,, 겨우 드립에 이렇게까지 풀발기할 수 있는걸까,,, 찐따들의 머릿속이란,,,
gi..!
고만고만한 찐따 ㅅㄲ들 끼리 밀어주고 끌어주는 모습 보기 좋네. 그게 너네들이 평생 놀 물이야. 서로 친하게 지내길
대댓단 117.111은 그게 니가 평생 놀 수준이니까 자위하는 망작 열심히 쓰면서 즐겜유저나 하길. 똥오줌도 못 가리면서 적당히 편해보이는 ㅂㅅ들 사이에서 놀기나 좋아하니 넌 문학하기는 글름. 계속 쓰다보면 내 말 뭔지 알게 될 거다. 애초에 근본적인 안목이 틀려먹은 애들은 답이 없음. 하긴 요샌 갖잖은 걸 책이라고 내서 인스타로 많이 팔던데그런건가능할듯
헬통병신련 ㄹㅇ로 어디 아픈 애인가봐; 악에 받친 거 보소 ㄷㄷ
부랄 다 찢어발기면서 울었다
저... 저거!
김성모 표절충이자너. 물론 특유의 병신스러움은 표절이 아니었다! 그게 중요하다.
김화백 해명에 따르면 표절이 아니고 근성의 흔적이다? 호옹이?
잘 썼든 못 썼든 애들이 습작 올릴 때마다 욕 달던 ㅂㅅ이 이딴 걸 빨고 거론하는 자체가 존나 상ㅂㅅ 인증이지
열등감 ㄷㄷ
맞는 말. 못쓰는 애들은 걍 2015년 이후 발간된 민음사, 문학동네, 문학과지성사 시집 50권 이상 사서 쳐 읽고 왜 좋은지 분석 감상부터 해야함.
한국엔 저거보다 잘쓴 시 없음
ㅋㅋ 이거 웃긴데 별 찐따새끼들이 다 씹창내놨네 ㅋㅋ 조현병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