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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룡의 시 / 김성모

붉은 피, 보이지
않는 폭룡의 전투
눈물겨운 기억들
망가진 내 육체,
내 가슴에 묻고
승리여
나에게 오라
자만도 오만도
그것은 폭룡의 검
어느날 전투의
패배에 쓰러졌어도
숱한 전투의
종착지라 생각지마라
육체는 단명이고
근성은 영원한것
대류...
폭룡이 최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학도 근성이다?
적어도 이거보다는 덜 병신같아야 읽고 나서 이야기할 거리가 있지?
그리고 김화백은 병맛이지만 멋있기라도 한데? 음!


(+추가)
가이들아, 함부로 폭룡의 시를 무시하지 말아라?
어떤 전투종족의 주먹이 운다? 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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