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내봤자 수상자는 거의 내정되어있지.주최측의 공로상 또는 U소설가의 제자들 나눠먹기식, 심사위원은 뭐하러 위촉하는지 몰라.아예 u소설가가 알아서 뽑으면 그만인 걸.이미 암암리에 소문이 돌고 있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달 수 있을까.
정말 대단하네요
그런게 한둘이니 다 그렇지 - dc App
현진건문학상이 아니라 한국의 문학상의 실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