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내 나즈막한 숨깨의 하나 나는 당신을 보았던 색을 찾아 무릎을 적셨습니다. 당신은 여전히 빨간색일테고 여기는 여전히 옅고 내 무릎은 거머집니다 당신은 여전히 잔잔하고 계십니까? 여기는 차갑진 않지만 저는 여전히 서슴으며 외투를 입습니다.
멍멍님은 언어는 산문에서 빛을 발하는 듯해요 제 생각이지만...
어휴..뭘 써줘야 하는거냐..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