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젠이 그렇게 없는 편은 아닌데 상담이 필요해 보이는 몇명이 도배중
나머지 일반적인 글과 댓글 분위기는 디시에서 흔히 보기 어려운 감성을 탑재중이기는 하나 현실에 찌들어 탁해지는 것이 보임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이상을 꿈꾸지만 등단에 좌절되고 생활고에 찌들어서 글에서 총기가 사라짐
무엇을 위해 글을 쓰고 예술을 하려는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꿈을 접으라는건 아님 오히려 멋지다고 생각한다
등단을 위한 글을 쓰지 말고 내면의 자신을 마주하고 본인만이 쓸 수 있는 글을 쓰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다들 힘내라

그리고 도배하는놈들은 진짜 상담 좀 받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