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란

 

어쩌면 는 깊은 있었

왜냐하세상황금색이었때문이

흘러내리있었

차라붕괴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

죽음이 무엇인지 모른

영원히 알 수 을지도 모른다

그것의미를 가지기

인간은 나름의 형식성해 의식을 가지게 되었

9마지막 날 바람

세계를 비행할 수 을 줄 알았

영원락 속에서 문은 열리았다

찬란질식

고상과다출

그림을 그리었다 빈센트 반 고흐

있었

그림 같은 세계없었

오직 한 화폭공간만나에요했지만

여백이 공중에 창조의 틈은 허용되않았

도화지는 흰 도화지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내 안구를 적출구형의 지구본에 지구그렸

가 서 있을 테니

우리우리우리는 언제나 예정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