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노예 근성 가득한 지망생이열과 성을 다해 등단에 도전하고 문학에 헌신하려 하는데~(심지어 글쓴 통피는 자기가 문학의 기본과 본질을 이미 꿰뚫은 재야의 고수라는 듯이 디시에 기웃대는 븅신들을 위해 "친히" 조언까지 해주고 ㅋㅋㅋ꼬라지만 보면 이미 거장 그 자체)문단이 대체 뭐가 두렵겠노 ㅋㅋㅋ 든든하다 든든해
그지? 저 애들만 책을 사서 읽어도 노년이 든든해서 작가들이 글을 개떡으로 쓰고 애드립 치듯 쓰고 그러지
나도 얼마나 책값에 블랙홀처럼 모든 자원 빨려가며 살았나 몰라 호구의 현신이지
비추실명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