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노예 근성 가득한 지망생이
열과 성을 다해 등단에 도전하고 문학에 헌신하려 하는데~
(심지어 글쓴 통피는 자기가 문학의 기본과 본질을 이미 꿰뚫은 재야의 고수라는 듯이 디시에 기웃대는 븅신들을 위해 "친히" 조언까지 해주고 ㅋㅋㅋ
꼬라지만 보면 이미 거장 그 자체)

문단이 대체 뭐가 두렵겠노 ㅋㅋㅋ 든든하다 든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