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녀본 역사가 없으니 평일이나 불금에 쉰다는 개념 자체가 아예 머리속에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9.152)2022-07-08 16:35:00
답글
연차(1년 365일)
익명(1.242)2022-07-08 16:49:00
답글
이제 당신이 그리 좋아하는 논리도 없고 악만 남아서 아득바득 욕하시는데 제가 선생님한테 이렇게까지 굴었냐고 계속 묻고 있지 않습니까. 망상속 다중이들 박제한 헛저격글 그만 퍼오시고 현실을 사십쇼. 이딴 식으로 구니까 추하게 늙었다는 소리 듣는 거 아니겠습니까?
익명(61.98)2022-07-08 17:40:00
답글
연차쓰고 약속을 다녀오셨는지 제가 폐경기인지 몽정기인지 뭐 상관없고 제가 다중이질 하면서 선생님께 하루종일 욕댓글 수십개를 썼다는 증거를 가져오라고요. 망상 속에 살지 마시고. 당신 때문에 한동한 안보이던 헬지 병신도 다시 나왔잖아요. ㅡㅡ
익명(61.98)2022-07-08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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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하는 말대로 따라하자면 당신 글에 합세한 저 이상한 헬지 통피는 선생님 다중이입니까? 제가 그렇게 몰아가면 납득이 되겠어요? 추하지 않습니까? 댓글 남길수록 본인만 병신되고 있는 걸 정말 본인만 모르네
익명(61.98)2022-07-08 17:46:00
응 안 읽고 복붙만 하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1.98 다중이 증명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15&page=1
다른 사람 증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38&page=1
다른 사람 증언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39&page=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캐로 왔는데 별로 대미지가 없다야 ㅋㅋㅋㅋ 부캐돌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15&page=1
하루종일 남들한테 논리 어쩌고 꼬투리 잡으시던데 선생님 지금 댓글에는 논리가 어딨죠? 본캐? 부캐? 그렇게 생각하셔야 마음에 스크래치가 덜하신가요?
진짜 곰곰 생각해도 내가 당신이랑 주고 받은 댓글이 뭐 없는데 나한테 꽂혀서 아득바득 이가는 거 보면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 같기도 하고~~ 하루종일 욕먹던 거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논리는 여기 있잖아? 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15&page=1
ㅋㅋㅋㅋ 본캐 인격 연기 잘하네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15&page=1
이제 존대말 쓰면서 피해자 컨셉으로 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직접적으로 어떤 모욕이나 막말을 했나요? 하루종일 두드려 맞는 거 보니까 그 정도 수위로 욕하던 사람들이랑은 제대로 결착도 못 내던데 왜 나를 표적 삼아 다중이 몰이하면서 정신승리하려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제가 당신한테 뭐라 했는지 증거 좀 가져오세요. 상상 속의 저랑 싸우면서 이상한 헛저격글 싸지 말고. 며칠전까지 따라다니던 그 헬지보다 더 역하네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15&page=1 여기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왜자꾸 연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망상에 절여져서 상식적으로 대화가 안 되는구나... 하긴 하루에 욕댓글을 100개 넘게 먹는데 어떻게라도 돌파구를 찾아야 하긴 하겠고, 재수없게 내가 걸린 거네 ㅋㅋ 아
스토리가 너무 뻔하잖아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15&page=1
스토리가 너무 뻔한 건 아까 전에 여친 어쩌고 핑계 대면서 빤스런 치던 선생님 레퍼토리였던 것 같구요.. 그리고 자꾸 망상으로 헛저격한 글 복붙하는 이유가 뭐에요? 저 글이 진심으로 당신한테 자위수단이 되는 거에요?
난 내일오전 약속 때문에 자러 간다 어차피 현실에서 약속이 없는 너는 거짓말이라고 하겠지만 ^^ 나 없는 동안 니 행적이나 복습하고 있어라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15&page=1
똑같은 글 계속 복붙하는 거 진짜 뒷방 늙은이 중얼대는 거 같네 ㅋㅋ 약속은 ㅋㅋㅋ 알아서 잘 가시구요~ 내일 평일 대낮에 출근도 안 하시고 "약속" 가시는 59.152님 ㅋㅋ 뭐 혹시 모르죠~~ 여유가 좀 있는 삶을 사는 걸수도 있을테니 ㅋㅋㅋㅋ
61.98ㅋㅋ 방구석 백수 폐경년이 '연차'가 뭔지 알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를 다녀본 역사가 없으니 평일이나 불금에 쉰다는 개념 자체가 아예 머리속에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차(1년 365일)
이제 당신이 그리 좋아하는 논리도 없고 악만 남아서 아득바득 욕하시는데 제가 선생님한테 이렇게까지 굴었냐고 계속 묻고 있지 않습니까. 망상속 다중이들 박제한 헛저격글 그만 퍼오시고 현실을 사십쇼. 이딴 식으로 구니까 추하게 늙었다는 소리 듣는 거 아니겠습니까?
연차쓰고 약속을 다녀오셨는지 제가 폐경기인지 몽정기인지 뭐 상관없고 제가 다중이질 하면서 선생님께 하루종일 욕댓글 수십개를 썼다는 증거를 가져오라고요. 망상 속에 살지 마시고. 당신 때문에 한동한 안보이던 헬지 병신도 다시 나왔잖아요. ㅡㅡ
선생님이 하는 말대로 따라하자면 당신 글에 합세한 저 이상한 헬지 통피는 선생님 다중이입니까? 제가 그렇게 몰아가면 납득이 되겠어요? 추하지 않습니까? 댓글 남길수록 본인만 병신되고 있는 걸 정말 본인만 모르네
응 안 읽고 복붙만 하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1.98 다중이 증명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15&page=1 다른 사람 증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38&page=1 다른 사람 증언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32439&page=1
의미도 없는 망상주작글 복붙하는 이유가 머임? 치매와서 지얼굴에 침뱉는 걸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