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떻게 실력을 길러내야할지 모르겠음 예쁜 문장은 써내려도 내가 뭘 쓰고 싶은지,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매달 시집 한 두권씩 사고 나름대로 해석하고 흉내도 내보고 있지만 정작 내가 뭘 쓰고자 하는지 모르겠어 나는 어쩌면 그냥 보여주기식 쓰기를 동경하는건가? 인스타 감성글귀만큼 좆같은건 없는데
그래서 방법론 책도 읽는 거고
내가 뭘 하는지 아는 거만 하면 그건 제한된 글쓰기고
나도 모르는 걸 하고 있으면 거기서 나를 넘는 뭔가가 가능하지
참.. 울림있는 말이네 고맙다
작가는 어쩌면 받아 적는 사람이고, 우리는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할 수 있고 하는지도 잘 모른다. 문학은 그 사이에서 나오는 거고
훈수는 오질나게 둬요 ㅋㅋ 니 망한 인생에나 훈수해
니 인생처럼 망했을까. 쓸모라곤 1도 없는 소시오패스 ㅅㄲ가
ㄴ진짜 인생 망한 사람이 꼴에 반격하겠다고 앵무새처럼 따라하니 안쓰럽노 ㅋㅋ 중졸로 나이 마흔 처먹을 때까지 문학한다는 핑계로 망한 인생 자위하는 아저씨, 젊은 애들한테 훈수질하면서 망한 자존감 회복하려 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행복일자리 같은 데 나가보세요
중졸은 니 얘기임? ㅋㅋ 니가 중졸로 끝났다고 세상 사람들이 다 중졸로 보이니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행복일자리?ㅋ 평소 본인에게 하고 싶은 얘기들 남에게 하는 척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꼴에 검고는 치뤘나보네~ ㅋㅋㅋ 말꼬리 잡으면서 미러링하는 척 하지마 진짜 저능아 틀딱냄새 오지게 나니까
틀딱 냄새가 앞으로 답 없이 늙어갈 싸이코패스, 고유정 유전자보다는 날듯? ㅋ 열등감 주체 못 하고 범죄자 되진 말고 검정고시는 꼭 보렴ㅋㅋ
고유정 유전자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와
나는 반대로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어떻게 정제해야 하는지 몰겟음ㅎㅎ
할 말 없을 때는 굳이 말하지 않고 입을 다무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