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홍길동전이 비범한재주+탐관오리(악)를 물리침의 스토리잖아 요즘 양판소 소설을 보니까 되게 유사한거 같더라고
과거로 돌아감,ss급능력,아이템을 얻게됨,스토리 전개상 나쁜것을 물리침 등등 뭔가 홍길동의 '요술'이랑 되게 흡사하다고 생각했었어 그래서 생각했던건데 홍길동전은 요즘 나오는 양판 소설,웹툰의 대선배님격이 아닐까?옛날 사람들도 불운한 배경의 주인공이(서자) 비범한능력으로 높은 사회적 위치를 얻는 사이다식 전개를 좋아했던거아닐까?
뻘소리 ㅈㅅ
과거로 돌아감,ss급능력,아이템을 얻게됨,스토리 전개상 나쁜것을 물리침 등등 뭔가 홍길동의 '요술'이랑 되게 흡사하다고 생각했었어 그래서 생각했던건데 홍길동전은 요즘 나오는 양판 소설,웹툰의 대선배님격이 아닐까?옛날 사람들도 불운한 배경의 주인공이(서자) 비범한능력으로 높은 사회적 위치를 얻는 사이다식 전개를 좋아했던거아닐까?
뻘소리 ㅈㅅ
원래 원조가 있고 그걸 다 따라하는 구조잖아 모든 이치가.. 그래서 고전이 중요한거잖아
아니 그냥 옛날 사람들이나 요즘 사람들이나 좋아하는게 한결같구나해서 ㅋㅋ 지금이야 최초의 한글소설?이런 느낌이지만 그때 당시엔 ㄴㄷㅆ이런 느낌이었을수도 있었을거같아서
하늘은 옛날에도 파랬고
글쓰는 새끼들이라 댓글도 좀 치노 - dc App
조선 후기에 유행한 한글 소설 굳이 따져보면 홍길동전-판타지 액션, 임경업전-전쟁 액션, 구운몽-로맨스판타지, 장화홍련전-아침막장드라마 지금도 먹히는 장르들이라고 생각함
딱 초등학교 중학교 저학년때 할만한 발상, 영미문학, 러시아, 지중해소설 읽으면 이런거 사라짐 인간 내면으로 들어가는 시점부터 - dc App
내가 말한건 영미문학,러시아,지중해,인간내면 소설이 아닌걸..
대화할가치가 없다 콘 - dc App
ㅠ
ㄴㄷㅆ
문붕이란 표현 귀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