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 보면서 생각해 보니, 그런 사례 진짜 많은 거 같음.
진짜 요즘 시인들 싫은 게 너무 그 지랄에 특화돼 있음.
그리고 워낙 패거리 만드는 거에 익숙함
허수경이나 최승자나 다 외롭게 쓰는 사람이 대가이고 시도 좋은데,
지금 패거리 지어다니는 시인들은 허구헌 날 좆목이나 하고, 남을 넣어주고 배제하고 다 지네가 무슨 심판을 자처하는데 그게 폭력인지는 죽어도 모름.
문학을 하기 위해서 버러지들 심판하는줄 알고 처음에는 환호했는데, 이제 보니 심판하려고 문학을 하고, 이제는 문학이 곧 심판하는 일인 줄 앎.
검사되고 싶었는데 머리는 빻았고, 칼춤은 추고 싶고. 딱 수준 나오지.
시는 엉망진창에 ㅂㅅ 같은데 심판하고 지적질 말고 문학에서 할 말 없으니까 계속 아무나 잡고 시비나 터는 게 문학이라고 아예 확신범이 돼 버림.
근데 그동안 선배질하고 좆목질하면서 훈계하던 자신의 폭력성은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시에 대한 명분 없이 그냥 좆목 위한 패거리나 만들고 우리끼린 괜찮아 시전하는 동안 구태는 그대로 이어지고 문학성은 개나 줘버렸음.
그런 인간들 때문에 시 판이 아주 엉망이 된 거다. 다른 이유 없다.
시에 감각이 있다거나 새로운 구석이 하나라도 있다면 이렇게까진 욕 안한다. 그냥 트렌드려니 하지.
미친 패거리들.
심판하는 악인.
그래서 등단 문턱은 넘고 말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패거리 짓고 다니는 건 예전부터 비일비재했던 일이고 지방쪽은 더 말할 것도 없겠죠. 근데 확실히 요즘 젊은 작가들은 전에 비해 문단에 만연했던 권위의식이나 기성작가 또는 출판사 갑질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도 패거리 짓고 다니면서 정치질하는 그룹이야 있겠습니다만, 이를 부정할 생각도 없고, 하지만 이런 집단은 문학이 결국 직업적으로서 하나의 사회생활의 범주에 드는 이상 절대 사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작가들은 이런 문제를 많이 경계하고 타성에 젖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몇년전 김수영문학상 경우도 그렇고, 최근 어이없다시피(좋게 말하면 파격적인) 등단작이 뽑히는 경우라던가 출판루트가 다양해지는 등 이같은 문단의 변화가 생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출판사 꼰대들이 쇄신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제 작가들부터가 바뀌어서 이전같은 전략이 안 먹히는 때가 온 거죠
점점 더 새로워지고 어떻게 보면 작가들은 서로 더 고립되고 갈라파고스화된다고 느껴지는데, 님의 시선은 현재의 경향을 바로 보고 있다기보다는, 자신이 왜 지금 문단에 이질적인 존재인지 합리화하기 위해 억지로 분노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건 지금 문학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이 견지할 법한 스탠스라기에는 많이 결핍되어 있고 유치해보이기까지 하거든요
근데 글 내용을 보면 마치 문단에 많은 기대를 갖고 도전했다가 실패한 기성작가처럼 써놨어요. 그래서 여쭙니다. 등단은 하셨는지 아니면 본인 이름의 작품이라도 있으신지. 만약 그렇다면 현재의 긍정적인 상황을 좀 함께 보면 어떨는지요? 만약 그게 아니라면 망상에서 벗어나시고 현실감각을 되찾으시는 게 건강한 문학생활에서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등단 했든지 안 했든지 뭔 상관임? 문갤에서 오지랖 겁나게 부리네. 여긴 철저히 익명의 공간이고 그래서 이런 글도 쓸 수 있는 거고. 거기에 대고 뭔 등단했니 안 했니 자격을 찾음? 사실이면 사실인 거고 풍문이면 풍문인 거고. 정말 어줍잖게 길게도 썼네. 건강한 문학 생활이든 건강한 정신 생활이든 본인이 찾으면 될듯함. 글쓴이는 그쪽보다 훨씬 건강하다.
그리고 적당히 눈치도 챙기고 좀 주제 파악 좀 해라. 문갤 출입문 관리자 ㅅㄲ야. 작가가 너한테 전 등단해서 이런 글 쓸 자격 됩니다 인사해야 하니? 뭐도 아닌게 왜케 깝쳐 . 길에 쳐나오는 멧돼지만도 못한 게, 조용히 니 똥이나 싸고 가, 다른 갤러 억압하려고 하지 말고.
ㄴ 그쪽은 누구신데 이렇게 저열한 표현들로 화내기 바쁘신지.. 어이가 없네요 ㅋㅋ 글쓴이 본인이신가? 억압은 본인이 하는 것 같은데... '내 말이 다 맞으니 남들은 그냥 토달지 말고 듣기나 하라'는 것도 아니고 ㅋㅋ 피곤한 스타일네요. 수준 잘 보고 갑니다
구체적으로 사례를 좀 들어봐
ㄹㅇ.. 누구 말하는 건지 모르겠음 - dc App
글쓴이 엘지통피 쓰면서 분탕치는 조현병 환자잖아 걍 먹금 해
만물엘지통피일인설?
이정도면 과대피해망상 조현병 맞지
ㄴ 병먹금
ㅋㅋㅋ피해의식 낭낭하네...
ㅎㅎㅎ 습작생이라면 븅딱가튼 피해의식이고, 페미니즘을 말하는 것이면 구구절절 옳은 소리.
차도하 시인이 너가 말한 케이스의 반례 중 하나임 이 분 ㄱㅊ다
ㅇㅈ
패거리 얘긴 맞는 얘긴데 댓글 왜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