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남들 꺼 보지도 않고 공부도 안하면서, 지네 꺼 읽어달라고 하는 떼쟁이들임

비대한 자아로 뒤뚱거리는 자학 쇼 같은데  

제딴엔 명품 고전 연기 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거기까지만 하면 희극인데, 대부분은 목소리까지 커서 잠깐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골 아프게 함.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