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 단테 스위프트 괴테처럼 정치하다가 초서 스탕달 처럼 외교관하다 세르반테스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처럼 군인하다 에코 사르트르 카뮈처럼 철학하다 체호프 볼가코프 처럼 의사하다 소세키 조이스 처럼 교사하다 멜빌이나 콘래드 처럼 뱃사람 하다스타인벡 디킨스 처럼 노가다하다뜨는게 문학이다 괜히 글로 진학할 필요 없음
문창과도 군인한다
차라리 철학과를 가라 깊은 글을 쓰고싶으면 - dc App
그래서 저 사람들 중에 중앙지 신춘 당선된 사람 있음?
게이야
ㅋㅋㅋㅋㅋㅋㅅㅂ
오...
저따위로 글 써봐야 예심캇캇캇
게이게이야… - dc App
맞다 다른전공가야댄다
걔네는 원래 태어나기를 작가로 태어났는데, 잠시 다른 직업을 잘못 가졌었다는 생각은 안해봤노? - dc App
이 시간에도 문창과에 소속돼 매일을 치열하게 읽고 쓰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걸 인지해. 문창과를 의미없는 조직으로 치부하고 비웃기 전에 너가 그들만큼 진심인지 그들만큼 노력하는지 되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