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의 철도원 삼대
소설 창작 계기가 80년대 무단 방북당시
만났다는 한 노인에서 시작
근데 그 노인이 서울말을 쓰고 황과 동향에 심지어 해방정국 당시 좌익활동하다 월북
북한같은 극도의 통제사회에서 황석영이 입맛에 딱 맞는 인간을 만난다는게 무슨 뜻이냐? 뻔한거 아니냐?
정지아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이건뭐 더 할말도 없다. 남로당원이었던 지 아비를 무슨 대단한 휴머니스트인양 미화하는 물건을 가지고
문학상이 수여되고 문xx이 추천하는 소리를 지껄이기까지 함
진짜 페미에 좌익에 작작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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