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mz느낌으로 썼는데 


실제로 mz가 보기엔 민망한글이 많은듯


나이든 사람들이 이게 요즘 애들 트렌드인가? 같은 생각하며 뽑았을 법한 글이 계속 당선되네


근데 정말 저게 젊은세대 취향에 맞는 글이고 mz들이 저런걸 멋있게 느낀다면 


저런 글이 인스타나 유튜브에 계속 공유돼야함 


근데 현실적으로 젊은세대도 다자이오사무나 기형도를 읽지


저렇게 대놓고 가볍게 발화하는 민망하고 낯뜨거운글을 소비하지 않음


걍 읽는 내내 오글거리고 낯뜨겁기만한데 


심사 기준이 그냥 참신함과 새로운문학, 문단에 젊은세대 유입 말고는 없어보이는데


정작 젊은 세대가 볼땐 전혀 공감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민망해서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