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심에 올랐던 작품이 다른데 최종심에 또 올라간건 많이 본거 같은데 막상 당선된건 본적이 없네..다른데서 떨어진걸 당선시키면 가오가 안 서서 그러나?제목 안바꾸고 그대로 당선된거 본적 있음?
처음 당선 안 됐던 이유가 그대로 이유가 됐을 뿐이지
고쳐서 좋아질수도 있자나
신종원 <전자 시대의 아리아>가 그 전해 문예시 최종심에서 <간사이식 칸타타>란 제목으로 계속 돌았었음. 문동에선 진짜 당선 직전까지 갔었고.
정영수 <레바논의 밤>, 동아랑 세계문학 최종서 떨어졌다가 창비 당선. - dc App
이원석 <없는 사람>도 <지정주차구역>이란 제목으로 중앙 본심서 떨어졌다가 문사 당선. - dc App
고마워. 대부분 작품 제목을 바꿨네.. 흠..
근데 제목 꼭 바꿔야 가능성있나?
바꾸기야 쉽지 안 그래? 바꾸면 되니까
심사위원 입맛 따라 가는 건데 얻어걸리길 바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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