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철없다
글씨체도 그렇고 걍 정신적인 문제 있는 게 아닐까. 원래 멍청한 애들보다는 똘똘한 애들이 정신적으로 훨씬 문제 많다던데
마통 뚫지 그랬노? 한의대생은 안해주나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 나와 이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보랴?
김소월 부모 고딩때 김소월 초혼 좋아했었는데 오늘은 이 시가 걍 떠오름
김소월시 좋누
와 진짜 철없다
글씨체도 그렇고 걍 정신적인 문제 있는 게 아닐까. 원래 멍청한 애들보다는 똘똘한 애들이 정신적으로 훨씬 문제 많다던데
마통 뚫지 그랬노? 한의대생은 안해주나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 나와 이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보랴?
김소월 부모 고딩때 김소월 초혼 좋아했었는데 오늘은 이 시가 걍 떠오름
김소월시 좋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