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대단한 글쓴다고 그 핑계료 아침에 출근도 안하고 집에서 노는 애들은 빨리 어디 노가다판이라도 가라.
어쨌든 글은 글이랑 상관없는 노동하면서 훨씬 단단해짐.
글쓴다고 말은 하지만 밤에 겜하고 술마시면서 새벽까지 안 자는거잖누.
일 할 의지만 있으면 어디든 들어가는게 세상임.
습작생도 마찬가지.
무슨 대단한 글쓴다고 그 핑계료 아침에 출근도 안하고 집에서 노는 애들은 빨리 어디 노가다판이라도 가라.
어쨌든 글은 글이랑 상관없는 노동하면서 훨씬 단단해짐.
글쓴다고 말은 하지만 밤에 겜하고 술마시면서 새벽까지 안 자는거잖누.
일 할 의지만 있으면 어디든 들어가는게 세상임.
습작생도 마찬가지.
선생님 말씀 잘 들었지? 정신들 차리자고
넵
네
내 주변에도 있는데 케한심함
내 주변 등단한 사람은 그 뒤로 대학원 다니고 과외하고 강연하고 책 내고 그 책으로 지원금도 받고..직장 안 다녀도 잘만 살던데ㅋㅋㅋ꼭 노가다를 나가야만 잘 사는 거냐ㅋㅋㅋ그런 거 안 해도 영리하게 잘만 사는 놈들도 많다.
겨우겨우 먹고 사는거지 ㅋㅋ 노후준비 1도 못함
그럼 노가다 뛰면 노후준비가 되냐? 병원비가 더 나오겠다. 아무거나 열심히 하면서 잘 살았다고 위안할 게 아니라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해야지. 어떤 일을 해도 먹고 살기는 힘든 거고. 좋은 직장 들어갔다가도 적성에 안 맞는다고 나오는 사람들도 많아.
그런 애들은 부모가 지원해주는거겠지. 비빌 언덕 있고 어디 믿는 구석 있으니 그리 사는 거겠지. 있는 집 자제들이나 공부 오래 한다.. 공부도 돈이나 있어야 하는 세상에. 아니면 대학원 등록금 대출 받아서 다니거나. 후자라면 아래 댓글처럼 노후준비 1도 못한다. 현실적으로. 그게 아니라면 집안이 여유롭다든지.
등단은 아니고 망생이지만 공기업 사무직 알바 맨날 하면서 다님
근데 이 생활도 지치긴 하다. 일 강도는 없고 쉬운 편이지만 결국 알바인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