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에서 넘어온 독자인데
신춘문예 소설들 요며칠 몇개 읽어봤는데
동아 해가지기전에 걍 그랬고
밸런스게임은 저거보단 나았던것같긴한데 이것도 그닥
무겁고높은 단막극 본 느낌이더라
우따는 심사평이 압도적이라봤는데 막상 호불호 엄청 심하게 갈리는것같더라
조선 일인칭컷 그냥 그랬고(이거 평 좋아?)
무료나눔도 인상적이진않은데 괜찮은듯하고
당장필요한, 종이집은 진짜 잘모르겠고
경향 빨간열매 막좋진않았지만 신선했고
한국 티니안에서 괜춘
직접 문학써보는 문갤러들은 어떤걸 좋게봄??
신춘문예 소설들 요며칠 몇개 읽어봤는데
동아 해가지기전에 걍 그랬고
밸런스게임은 저거보단 나았던것같긴한데 이것도 그닥
무겁고높은 단막극 본 느낌이더라
우따는 심사평이 압도적이라봤는데 막상 호불호 엄청 심하게 갈리는것같더라
조선 일인칭컷 그냥 그랬고(이거 평 좋아?)
무료나눔도 인상적이진않은데 괜찮은듯하고
당장필요한, 종이집은 진짜 잘모르겠고
경향 빨간열매 막좋진않았지만 신선했고
한국 티니안에서 괜춘
직접 문학써보는 문갤러들은 어떤걸 좋게봄??
세계일보 소설 21 22 둘 다 재밌음
읽은 게 바늘뿐이라 바늘밖에 모름. 바늘은 끝내준다고 생각함.
최근은 아님.
빨간 열매는 문장은 흡인력이 좋은데 서사가 별 갈등 없이 계속 화기애애한 내용이라 난 솔직히 그닥이었고 무료나눔 대화법은 일상적인 소재로 풀어나가면서 적당히 생각할 거리도 주고 약간은 뻔한 감 있긴해도 괜찮았지 27번이 난 개인적으로 문체도 깔끔하고 내용 전개도 흥미진진해서 제일 재미있게 봤던 거 같음 요즘 많이 보이는, 그냥 장면만 묘사하는 다큐멘터리 같은 소설이 아니라 기승전결이 뚜렷한 소설이라 특히 좋았음
여기는 아직도 바늘 광어 못벗어나는 곳임
최근에 바늘 광어보다 잘 쓴 등단작 어딨음?,,,바늘 당선될 당시 문단쪽 광기일어난건 알아? 지금은 잇어?ㅋㅋㅋ
장면 묘사에 치중한 소설은 그냥 거른다. 서사가 있어야 그게 소설이지.
당장필요한 ㅅㅌㅊ, 밸런스게임 ㅅㅌㅊ, 무겁고 높은 ㅆㅅㅌㅊ, 우따 ㅍㅌㅊ, 무료나눔 ㅍㅅㅌㅊ, 빨간열매 ㄱㅆㅅㅌㅊ. 당장필요한이 밸런스게임보단 좋았던 듯
수국은 현관 뒤에 2 일인칭컷 2.5 종이집 3~3.5 우따3 해가지기전에 4 당장 필요한 4 티니안 4 밸런스게임 4 무료나눔 4~4.5 무겁고 높은 4.5~5 빨간 열매 5 + 최근작은 이 정도 아닐까.
당장 필요한이 넘 높은 거 같은데 3~3.5가 적당한 듯.
수국은 현관 뒤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식의 속도 ㅆㅅㅌㅊ 조선일보 최고 아웃풋
빨간열매 가볍게읽기에 재미는있는데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은 안들더라. 심각한 신춘판에 발랄하고 가벼워서 눈에띄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