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사이에서 눈에 띄길래 내가 영재라도 되는줄 알았는데이 쪽 바닥에선 그냥 어중이 떠중이였음을... 인정받지도 못하고열등감만 쌓이는....그렇다고 이걸로 먹고 살 수도 없는 애매한 재능 .. 차라리 없는 게 낫다
근데 그게 발전함. 그니까 시작이 영재인 것만 해도 좋다
동의해. 나도 그런 생각 한적 있어.
문학 쪽은 거기서 노력이 더 필요한 듯. 노력도 재능. 문제는 그렇게 해봐야 작가가 되도 가난함.
어찌어찌 등단해서 출간까지 가도 100부 이상 팔기도 힘든 시대인데 말 다했지..
맞아
100부도 못 파는데 어디서 출간을 해줌? 그냥 자가출판해서 딸딸이나 쳐야지.
김은희 작가 하루에 16시간 작업한댄다. 글로 부자되려면 이정도 써야됨. 재능 정도가 아니라 걍 신의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