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사이에서 눈에 띄길래
내가 영재라도 되는줄 알았는데
이 쪽 바닥에선 그냥 어중이 떠중이였음을...

인정받지도 못하고
열등감만 쌓이는....
그렇다고 이걸로 먹고 살 수도 없는 애매한 재능 ..

차라리 없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