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신년 새봄을 알리는 행사라 너무 어두운 글은 안 뽑고 너무 어려운 글도 잘 안 뽑음미감이냐 시론이냐 따지면 미감임. 그래서 신춘 출신 살아남은 시인은 진짜 힘들게 살아남은 것임. 학문적 영역으로 들어가면 문예지 신인들 따라가기 좀 벅차대신 신춘 출신인데 롱런한다? 대중적 인기도 같이 얻을 확률이 높지경향신문은 조금 예외임 새로운 구조의 시를 주로 뽑더라
아 알면서도 어두운 시 냈어. ㅋㅋㅋㅋㅋ 망했군
내긴 내야지 ㅋㅋㅋ 잘했어
나랑 같은 생각이군
어둡고 어려움 콤보 냄ㅋㅋㅋㅋ 어쩌겠어ㅠ
동감.. 갈 수록 신춘이 문예지 따라잡기 힘들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