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궁창같은 갤러리에 올리기는 너무 고귀한 글이라 그래?
너희들 신춘 때마다 통보 전화 기다린다는 글로 도배를 하는데
하나 진지하게 묻고 싶음
그럴 자격이 되는 사람인가?
네가 쓴 게 정말로 등단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글이야?
돈 주고 읽을 정도의 글이야?
여기서 99.9퍼센트 이상은 아닐 것 같음
일반 대중들한테도 먹히지 않는 글이
눈 높은 심사위원들 한텐 먹힐까 싶다
주제 파악 하란 얘기임
시간 낭비 그만
내 글에 반박하고 싶은 사람 있어?
당당하게 네가 쓴 글 올려볼 수 있어?
표절 당할 것 같다느니, 수준이 낮아서 올리기 싫다느니 하는
도피성 회피 멘트 말고
애초에 등단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데
전화만 기다리는 거 꼴불견이야
하나 얻어 걸리라는 마음가짐으로
너나 잘해. 그렇게 말하면 뭐 따끔한 일침 쯤 되는 줄 아냐.
돈 주고 읽을 정도의 글이라는 어떤 글일까..?
테스형한테 가봐
그리고 지가 뭐라고 글 올리라 마라야 ㅋㅋㅋㅋㅋ 니가 더 꼴불견임
네 글에는 신랄함은 없고 찌질함만 있어
왜케 꼬임
ㅋㅋ한 명도 없지 본인들 수준으로 누구한테 당당하게 글 공개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정말 재능있는 사람들도 어려운 신춘문예에 등단하길 바라는 것 자체가.. 그냥 로또 사는 것도 노력이라고 부르는 애들의 마음가짐과 똑같음
아앙? 실력도 없는 제가 큰 죄를 지었군요 죄송합니다!
아 머랭
인정ㅋㅋ 제출한 글들 솔직히 초반엔 기대했는데 다시보니까 형편없어 보임. .
객관적인 자격여부를 떠나서 어쨌든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는데 전화 기다리는 게 무슨 잘못?
수능 5,6등급 새끼들이 서연고 집어넣고 합격 기다리고 있으면 수능 보느라 고생했어요~ 격려해줄까 병신새끼라고 조롱할까 고민해보길
ㅋㅋㅋㅋ 문학이 수능같이 정답이 딱딱 정해진거임? 예술은 본심 올라갈 정도의 완성도를 갖췄으면 결국 취향이고 주관임. 그럼 심사위원 눈에 들기를 충분히 바랄 수도 있는 거지. 문학에서의 객관적 완성도의 중요성을 부정하는 게 아님. 그냥 예술활동을 수능과 단순비교할 수 있다는 발상이 참 놀랍다. 오히려 니가 니 지능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해봐야 할듯
결론은 '자격도 안 되는 새끼들이 꼴 같잖게 요행을 바라면서 전화 기다린다고 꼴값 떠는 모습이 보기 싫다'임. 등단하는 행위=수능이 어떻게 같겠냐 당연히 다르지.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됨. 보기 싫은데 계속 보냐? 변태냐?
그럼 너도 내 글이 보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면 됨ㅋㅋㅋㅋ 글 쓴다는 새끼 논리가 '보기 싫으면 보지마' .. 이런 수준이니 등단은 커녕 어디 잡지 구석에 글 하나라도 실을 수 있겠냐?
그래서 뭐 어떻게 해달라는거? 여기 사람들이 그렇게 꼴불견이면 니가 갤에서 꺼지는 거밖에 방법이 없지 뭘
논지 파악도 못 하네? 1. 자기 주제 파악하고 2. 문갤에서 전화 기다린다는 글로 도배하지 말 것 3. 능력도 안 되면서 그러는 거 굉장히 꼴불견임
이새끼는 진짜 지 주제 파악을 못하네. 왜 사람들이 니가 원하는 대로 해줘야 되냐고. 니가 뭔데? 니부터 니 주제 파악해. 좆도 아닌 새끼가 어디서 명령질이냐
네 다음 탈락자새끼
ㅋㅋㅋㅋ 신춘 되니까 별 글이 다 올라오네. 남이 글을 올리든 말든 그건 니가 간섭할 건 아닌데. 니 글이나 먼저 올리면 인정이지
광역도발 너프좀
이거 내 소설 소재로 써도 되니? 백수 주인공이 자존감 채우는 방법 예시로 좋겠는뎅
에라 정신나간 련아 너라면 이 시궁창 같은 갤에 네 글 당당하게 올리고나 싶겠냐?? 진심으로 하는 얘긴지
지금 등단 시인들이 커뮤에 자기 시를 올린다고 등단 못했을까? 자문해보면 답 나옴. 그냥 본인도 미달인 수준을 잘 알아서 소규모 합평이나 하거나 (그것도 고만고만한 새끼들끼리 서로 빨아주거나 까는 그정도 수준) 음지에서 쳐노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