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부터 도전해왔는데 10년 채우기전에 신춘 포기합니다ㅋㅋ
연락도 안오는 전화통 붙들고 노심초사하는 것도 이젠 진저리나고 시랑 소설 보낸 등기값만 얼추 때려봐도 어지간한 콘솔 게임기 한 대 값은 거뜬하게 나올듯
차라리 그 돈으로 가족들 맛난 거 한번이라도 더 먹이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은 게 후회라면 후회

9년간동안 증명했던 내 평범함을 그만 인정하는 것을 끝으로 만년지망생은 이만 물러납니다. 건필하십시오 선생님들!
요새 날 추우니까 감기들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