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뻔하냐..
자기 작업이 병신 같으니까 sns 존나 하는 거겟지
작품 괜찮은 애들 sns안해서 가끔 처음보는 사람도 많고
다음 작품까지 존나 길게 텀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계처럼 뽑아내는 애들도 별로인 경우가 대부분..
이런거 볼 수록 열심히 작품에만 매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다가 sns같은 거 안하면
밀어주는 것도 없어서 평생 무명에 갇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
자기 작업이 병신 같으니까 sns 존나 하는 거겟지
작품 괜찮은 애들 sns안해서 가끔 처음보는 사람도 많고
다음 작품까지 존나 길게 텀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계처럼 뽑아내는 애들도 별로인 경우가 대부분..
이런거 볼 수록 열심히 작품에만 매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다가 sns같은 거 안하면
밀어주는 것도 없어서 평생 무명에 갇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
인스타 꾸준히 하는 시인 중에 잘 쓰는 시인도 꽤 있는데. 다만 빨로잉 별로 없고 소소함
누구? 좀 알자
이런 멍청한 반박은 왜 하는 거냐
시인 말고 소설가나 에세이스트도 마찬가지임
쌉인정
잘쓰는 시인들이 오히려 청탁 많이 받으니까 sns로 홍보 많이하던데ㅋㅋㅋㅋ 그냥 인스타 하는 시인들 꼴뵈기싫다고 솔직하게 말해
그니까 누군지 좀 알자고 그게 누군지 ㅋㅋ
미안하다 생각해보니 없구나
다 헛헛해서 자랑하는거야
억까니은
ㅋㅋㅋㅋㅋㅋㅋ 심보봐라 ㅋㅋㅋㅋ 그냥 질투난다그래
글도 못쓰는걸 어디가부럽다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말하니 니가 더 비참해지는데 모른척할겤ㅋㅋㅋㅋㅋ
김초엽, 김금희, 이슬아 이런 사람들 다 하는데... 팔로우는 많이 없어도 하는 사람 엄청 많음. 요즘음 디엠으로 연락하니까
이 셋을 언급한 게 진짜 유머네
애초에 sns 자체가 시와 어울리지 않아요.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순수시가 현대사회의 정서와 어울리지 않다고 하는 게 맞죠. 쉽고 빠르고 간편해야 하는데 시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입맞에 맞춘 뻔한 글만 소비되고 수요층이 그쪽에만 몰리니 공급도 그런쪽밖에 안남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