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시소설 아닌 부분에서 되신 분 건너건너 아는데 어제 통보받았다고 함.
책 읽기 모임한 사람인데 시인이 리더였고, 그 시인께 감사 인사 전화로 했다고 함.
어쩌다보니 알게 됐음. 진짜 마이너한 분야라서 여기서 경쟁하신 분 아마 없을 거 같음.
시소설은 지난주 했을 거 같음
조선 시소설은 어제 돌았다고 누가 했는데 누가받았는지 좁혀서 얘기한 글이 사라졌음
보통 그정도까지 누가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정한 내용이 문갤에서 틀린 적 거의 없음.
누가 받았는지 드러나니까 문제라는 걸 알고 숨긴 거 같음. 된 사람 축하.
한국일보는 붙은 분이 밝힌 걸로 들음.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던데, 기뻐서 그런 걸 가지고 뭐라고 하면 너무 우리 쪼잔한 것 같음.
세계일보도 통보갔다고 들었음.
세계는 수년 동안 심사하는 교수들이 함. 언제 스케쥴 비는지 아는 사람들이 있을 수밖에 없음.
기말 날짜 조정한다는 소문이 돌았음.
문화는 지네 신문에서 통보했다고 함.
경향 모름
경향은 지난해엔 심사 엄청 길게 했다고 하긴 했는데... 그래도 올해는 마감 11월 30일인가 제일 빨랐음. 끝났으면 진작 끝났을 거 같음.
서울 모름
서울은 진짜 모르겠네.
감삼다!!
조선 소설 궁금한데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음 최소 지인이 받았다더라 정도라도 알려줬으면
에휴 나는 3년해서 그런지 이맘때 지친다 지쳐. 그냥 빨리 털고 다음 거 찾는 게 맞는 거 같음. 너도 소설인 거 같은데 힘내라. 나는 문예지는 안 해왔는데, 내년부터는 문예지도 써볼까 한다..
나도 걍 지쳐서 연락 끝났다는 소리 들으니까 허전하긴한데 차라리 속시원하더라. 전전긍긍하면서 감정소모하는거 너무 지침ㅎㅎ
심사했다던대?
심사하고 통보를 안 한 건가;;; 그런 경우 자체를 못 본 거 같은데.
동아 무슨 부문이야? ㄷㅎ? ㅎㄱ? ㅍㄹ?
그렇게 물으면 특정될텐데 알려주기 어렵지 않을까
응 그것까진 좀 아니지. 정말 마이너한 부문까지 다 끝났다는 말임
한경은 들은 소식 있는사람이 없는거같네
경향 어제 당선 됐다고 글 올렸던뎅
그럼 경향도 끝났네.
아니래잖아...
미안…
서울은 시, 소설 끝났습니다ㅠ
아.... ㅠㅠ 나는 서울은 안 썼지만... 어떤 마음인지 압니다..
마이너한 분야가 희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