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시소설 아닌 부분에서 되신 분 건너건너 아는데 어제 통보받았다고 함. 

책 읽기 모임한 사람인데 시인이 리더였고, 그 시인께 감사 인사 전화로 했다고 함.  

어쩌다보니 알게 됐음. 진짜 마이너한 분야라서 여기서 경쟁하신 분 아마 없을 거 같음.  

시소설은 지난주 했을 거 같음


조선 시소설은 어제 돌았다고 누가 했는데 누가받았는지 좁혀서 얘기한 글이 사라졌음

보통 그정도까지 누가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정한 내용이 문갤에서 틀린 적 거의 없음.

누가 받았는지 드러나니까 문제라는 걸 알고 숨긴 거 같음. 된 사람 축하. 


한국일보는 붙은 분이 밝힌 걸로 들음.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던데, 기뻐서 그런 걸 가지고 뭐라고 하면 너무 우리 쪼잔한 것 같음. 


세계일보도 통보갔다고 들었음. 

세계는 수년 동안 심사하는 교수들이 함. 언제 스케쥴 비는지 아는 사람들이 있을 수밖에 없음.

기말 날짜 조정한다는 소문이 돌았음.   


문화는 지네 신문에서 통보했다고 함. 


경향 모름

경향은 지난해엔 심사 엄청 길게 했다고 하긴 했는데... 그래도 올해는 마감 11월 30일인가 제일 빨랐음. 끝났으면 진작 끝났을 거 같음. 


서울 모름

서울은 진짜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