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뜨진 않은 거 같은데 자모 신인상이 2월 28일까지가 국룰.
자모는 소설만. 경장편도 받는 거 같음.
단편밖에 없으면 신인상 ㄱㄱ
*댓글 보고 현대문학 끝나는 날짜 3월 31일도 남겨봄
시 소설 평론 다.
5월 15일 30일 이때쯤에 창비, 문사 있고
6월 중순쯤에 문학동네
날짜는 작년이랑 비슷하니까 한 번 확인하는 거 다들 잊지 말고.
10월쯤엔 문학사상, 실천문학있지만 최대한 상반기를 노려보자.
좌절하지 말고 바로 다음 거 가자.
(10월에 발표였던 거 같고, 마감은 그거보단 한 두 달 빨랐던 듯? 대충 8월 생각해야 할 거 같다. 그 이후에 신춘.)
시는 2월 말 자모가 없으니 좀 심심할 거 같긴 하네.
시가 등단지면이 더 많았던 거 같은데 추려보니 별로 없네?
뭘 놓친 건지 모르겠음.
현대문학 신인추천 시 단편 중편 평론 매년 3월 31일 마감
아 맞네. 현대문학 있지
추가로 파란 1월 10일마감도 있어
아 그러네. 1월 10일 왜 이렇게 날이 촉박하냐.. 시 쓰는 사람들은 신춘이랑 파란이랑 같이 고려해서 낼 때 같이 내려나. 그러진 않겠지? 보통 떨어진 다음에 바로 준비해서 내는 루트가 일반적인 거지? 갓직히 1티어는 아닌 거 같은데, 나도 많이 들어본 출판사임. 시 오래 쓰고 잘 아는 사람들은 도전할 만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