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다리라고 했냐 안 했냐.
대부분 신춘문예 통보는 이번 금요일까지 통보갈 거고,
심사가 늦어지거나 신문사에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담당기자 코로나 발병, 부모 돌아가심, 술 처먹고 결근 등)엔 다음 주 화요일까지 연락간다보 보면 된다.
그때까지 아무 연락 못 받으면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신문사에 전화하지 말고,
그냥 점빵에서 쐬주 한 병, 새우깡 한 봉 사서 검정봉다리에 담아 갖고 터덜더털 집으로 가자.
내가 기다리라고 했냐 안 했냐.
대부분 신춘문예 통보는 이번 금요일까지 통보갈 거고,
심사가 늦어지거나 신문사에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담당기자 코로나 발병, 부모 돌아가심, 술 처먹고 결근 등)엔 다음 주 화요일까지 연락간다보 보면 된다.
그때까지 아무 연락 못 받으면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신문사에 전화하지 말고,
그냥 점빵에서 쐬주 한 병, 새우깡 한 봉 사서 검정봉다리에 담아 갖고 터덜더털 집으로 가자.
끝낫습니다 어르신
그만하시죠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