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탈락 확인한 뒤에
같은 원고를 같은 해 마감 늦은 곳(전라매일, NGO 등)에 내는 건 중복투고 아니지?
당연하지
NGO는 가능해. 근데 전라매일에 낸다면 중복투고야. 니가 전화로 탈락 확인했어도 최종심에 니 작품과 이름이 거론돼 버리면 좆돼. 전라매일도 당선자 공식발표는 1월2일로 다른 신문사랑 똑같거든. 근데 NGO는 1월말까지 공모하고 2월쯤 발표하니까 거긴 상관이 없지. 그나저나 왜 그런데서 등단하려고 하냐. 상금때문에? 웬만하면 메이저로 해.
당연하지
NGO는 가능해. 근데 전라매일에 낸다면 중복투고야. 니가 전화로 탈락 확인했어도 최종심에 니 작품과 이름이 거론돼 버리면 좆돼. 전라매일도 당선자 공식발표는 1월2일로 다른 신문사랑 똑같거든. 근데 NGO는 1월말까지 공모하고 2월쯤 발표하니까 거긴 상관이 없지. 그나저나 왜 그런데서 등단하려고 하냐. 상금때문에? 웬만하면 메이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