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투고할 끈기가 없거나
30번 해도 안될만큼 못쓰는게 사실이거나
그게 팩트다
쓸수밖에 없어서 써나가는 사람은
언젠가는 되고
쓰는게 맞는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그냥 붙잡고 있는,
운에 맡겨놓고 발만 동동 구르고
남이 되면 화만 나는,
그런 사람이라면 30번을 해도 안되고
애초에 30번 투고할만큼 문학을 사랑하는 것도 아님
끈기도 재능도 없으면서
시기질투의 힘으로 문학의 바짓가랑이만 붙잡고 있는 사람인거임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어떻게 하면 문학을 열렬히 사랑할까 고민하셈
그 고민이 안된다면
그냥 문학(전문가를 목표로 한)을 접는게 나음
30번 해도 안될만큼 못쓰는게 사실이거나
그게 팩트다
쓸수밖에 없어서 써나가는 사람은
언젠가는 되고
쓰는게 맞는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그냥 붙잡고 있는,
운에 맡겨놓고 발만 동동 구르고
남이 되면 화만 나는,
그런 사람이라면 30번을 해도 안되고
애초에 30번 투고할만큼 문학을 사랑하는 것도 아님
끈기도 재능도 없으면서
시기질투의 힘으로 문학의 바짓가랑이만 붙잡고 있는 사람인거임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어떻게 하면 문학을 열렬히 사랑할까 고민하셈
그 고민이 안된다면
그냥 문학(전문가를 목표로 한)을 접는게 나음
전형적인 지랄임
맞말추
ㅎㅎㅎ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