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벌고 이름도 날리고

한국 순문학은 수준도 낮고 그들만의 리그라 노답이다.

문학 지망생 아닌 다음에야 누가 우리나라 순문학을 읽냐? ㅋ

뻔한 이야기에 그걸 덮고자하는 지루한 묘사 뿐이거늘

그래도 대중들은 외국 문학은 즐겨 읽는다.

그냥 수준이 획기적인 서사와 사고는 없고 활자만 늘어놓은 정도라 그런 거야.

순문학 네임드들도 드라마 영화 기웃거리는 판국에 아직도 등단에 목매는 호구 없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