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시인이란 새끼가
간절한 망생이 작품들 1분에10편씩
공장 기계처럼 불량품이랍시고 걸러내는짓을
돈몇푼 벌겠다고 그 지랄하는데
제한된 시간(시스템)상 심사가 제대로 될리도 없는데
뒷구녕 청탁은 고사하고
이런 짓에 가담하는 건
양심없는 개새끼들인 거지
나중에 인식이 개선되면 신춘 생애 심사위원 리스트뽑아서
노잣거리에 효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