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게 쌓인 원고를 심사위원 몇 명이 수십 수백편씩 나누어 읽어내고,
대충 추린 것 가운데 추려서 본심에 올리는데
위원간 심도있는 토론은 없고 그냥 기계적으로 할 뿐이며
심사가 그냥 빨리 끝나기만 기다리게 된다.
심사하다 보면 문학성 있어서 뽑힌다기 보다는
그럭저럭 틀을 갖춘 작품들 가운데 운빨이 많이 작용하는 듯,,,
또 문창과 교수나 문예지도하는 기성 문인이 심사위원으로 가면 학생들에게 넌지시 언질주고
운좋게 본심에 올라온 제자의 작품은 척 알아보게 되지
팔은 안으로 굽는 법
대충 추린 것 가운데 추려서 본심에 올리는데
위원간 심도있는 토론은 없고 그냥 기계적으로 할 뿐이며
심사가 그냥 빨리 끝나기만 기다리게 된다.
심사하다 보면 문학성 있어서 뽑힌다기 보다는
그럭저럭 틀을 갖춘 작품들 가운데 운빨이 많이 작용하는 듯,,,
또 문창과 교수나 문예지도하는 기성 문인이 심사위원으로 가면 학생들에게 넌지시 언질주고
운좋게 본심에 올라온 제자의 작품은 척 알아보게 되지
팔은 안으로 굽는 법
저도심사해봤는데 이분말틀린거하나없음
저도 심사해 봤는데 요즘은 무인기계가 알아서 읽고 심사하더라고요 심사위원들은 감독만 함
이젠 심사위원까지 등판하네.
저도 심사해 봤는데 배고파
운빨이 있어야 하는 건 맞지만. 넌지시 언질주는 건 아닙니다. 그런 곳이 있다면 빨리 없어져야겠네요.
지방에서 노나먹기하는 요상한곳은 충분히 그럴수 있으나 신춘문예에는 그럴일 희박하다고 본다
응?
저도 심사해봤는데, 풍압이 센 선풍기를 꼭 가져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