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는 과거에서 홀로 불어왔다.그의 이름을 아는 이는 모두,죽은 밤시어는 사어가 되어사내의 노트에 묘비명을 세우고.누군가 어깨 너머로유언들을 읽고 가노라면유령처럼 전설처럼사내는 사라지고 없다 전한다.염분처럼 눈이 나리는 밤,과거로부터 한 사내가 들러 커피 한 잔에 피를 녹이고 미간의 깊은 골짜기에 한숨을 숨긴 채심을 깎다가 심(心)이 깎여서마침내, 돌이 되었더라 전한다.
이런거 보면 상대적으로 폭풍우와 벌떼가 좋아보이기도 하고
너나 써라ㅋㅋ
너 정체가 머야? 필력이 내 수준인데??
인정받아버린 ㄷㄷ
아 젠장 형님 사랑해요
정확한 판단이다 뭐눈에는 뭔만 보이는 법이지 허허허
21세기의 이태백이 나타났다
젠장
읽는 재미는 있음
쓰는 데 3분 걸림ㅋ
211 뭐하냐
런던공고 ㅎㅇ
5점만점에 2점 준다. -ㄹㄷㄱㄱ- - dc App
뽕두 헌정시는 한 편으로 족하다 편승하지마라 시방새야 -본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