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의 미국 언어학자이면서 프라하학파의 창시자인 로만 야콥슨(Roman Jakobson)은 은유와 환유의 성격을 밝혀내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그는 실제 비평에 자신의 업적을 적용해서, 18세기에서 19세기 낭만주의 예술에서는 은유적 성격이 강하고 19세기 중엽 이후 리얼리즘 예술에서는 환유적 성격이 강하며,
4180(61.74)2023-02-10 11:28:00
답글
문화가 변모하면 그 시대 안에서 공통된 의미를 생성하던 상징은 사라지는 것처럼 환유는 확고한 문화적인 관습에서 설득력이 생긴다.
4180(61.74)2023-02-10 11:28:00
답글
다 네가 가져온 자료고 내가 위에서 얘기한 내용들이다. 읽어라.
4180(61.74)2023-02-10 11:28:00
답글
위키는 개뿔 김혜순, 권혁웅, 이장욱, 신형철, 황현산, 수도 없이 많은이들이 쓴 시론과 비평들이 출처다. 나의 우울한 모던보이, 시론, 몰락의 에티카, 전체의 바깥, 측위의 감각, 정신분석 시론, 날이미지론, 이게 출처다...무식아
4180(61.74)2023-02-10 11:39:00
답글
네가 가져온 자료를 두 눈 달고 읽어봐라 환유가 인접성이 아니라 유사성에 기반한다는 소리가 나오나. 뭘 믿고 까부는지. 뭘 딱 보면 안다는건지. 지가 긁어온 백과사전 한 문단도 눈여겨 읽지 않는 주제에
4180(61.74)2023-02-10 11:44:00
답글
남들 지식으로 우쭐대기는 ㅋㅋ
걔들이 문학 자체냐? 하나의 의견일 뿐이고
환유도 결국 파편화된 상징이지
익명(121.189)2023-02-10 18:57:00
답글
그래서 환유만 잘 쓰면 현대시 킹왕짱 먹는 거야?ㅋㅋ
환유도 결국 기교의 하나일 뿐이고
총체적인 시각으로 보면 유사성에 근거한 시인의 개인적 표현이란 말도 맞는단다
익명(121.189)2023-02-10 19:01:00
답글
환유가 안 중요하다는 말이 아니다 인석아 ㅋㅋ
환유도 결국 기초적인 수사법일 뿐이고
이걸 정의하고 잘 구사하고
이것만으로 좋은 시인이 되지 못하다는 게 핵심이지
시의 본질이 뭔데
고정되지 않는다는 거야
환유로 도배하다보면 결국 식상해질 뿐이란 거여
멍충아 ㅋㅋ
이런 기본적인 거 하나하나 다 설명해줘야돼?
형 여친 만나러 간다 ㅅㄱ
익명(121.189)2023-02-10 19:33:00
답글
내용 반박하래서 내용 반박했더니 이제는 걔네가 문학이냐네 대~단하다 너가 김혜순 이장욱 권혁웅 송승환 다 제끼고 대문호해라 지랄을 해라 지랄을
4180(61.74)2023-02-10 2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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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파편화라는 말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도 세계대전 이후 포스트모더니즘의 대두, 총체성, 이성중심주의의 몰락, 환유적 사고의 주목도가 올라간 이유 다 내가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건 역사적인 흐름이거든. 공부해라.
4180(61.74)2023-02-11 00:29:00
답글
아해야 내가 일일이 반박하지 않는 이유 말했지?
내 시간 낭비라고
지금 심심하니까 댓글 달자면
넌 환유의 사전적 의미(공무원 시험)도 아니고
어디서 주워 읽은 유명인의 인접성 (신문 기사)에만
집착해서 (니가날 까는 말꼬리 잡기)
구름과 하늘이 환유법이라는 개소리를 하게 된 거다
구름과 하늘은 별개야 아무도 구름과 하늘 각각을 동일시하지 않는다
익명(121.189)2023-02-11 20:55:00
답글
청와대와 대통령처럼 사회적 맥락으로 굳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지
그렇다고 시인 개인이 쓰기에도 환유가 아닌 것이
둘의 속성이 판이하기 때문에
청와대 대통령처럼 (인접 이전에 속성 일치) 아예 다른 성질의 개염이 되고 만 것이다
청와대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대통령이지? 대통령집 = 청와대 아니냐? 그래서 핵심 속성이 일치하기에 환유가될수있었지만
하늘과 구름은
익명(121.189)2023-02-11 20:59:00
답글
하늘에 떠있고 인접했다는 속성만으로는 환유가 되기에 부족하다
왜냐하면 새도 하늘에 떠있고 하늘에인접했으나
환유가 되기에속성이 판이한 것과 같다
구름은하늘의 환유가될 수없는 이유
익명(121.189)2023-02-11 21:00:00
아니 애초에 은유가 유사성에 기반하고 환유가 인접성에 기반한다는 1+1도 모르는 녀석한테 화내는것도 웃기구나. 너 같은 종자들이 꼴같잖은 거짓 지식으로 뉴비들 괴롭히고 되도않는 본인 우월감 채우려는 피드백이나 싸는거겠지. 너같은 부류는 세상 어디에나 있지만 예술 한답시고 기본적인 공부도 안하는 네 인생이 안타까워서 쓴다
4180(61.74)2023-02-10 11:41:00
4180 결국 묻는 본질(의미를 찾는. 인간중심적 사고)에는 하나도 대답못하고 이미 언급한 대로 어디서 복붙해온 내용으로 물타기로 일관하고 있네
수준이 너무 낮아서 더 말 섞기도 쪽팔릴 지경
익명(121.189)2023-02-10 17:56:00
답글
멍청한 놈들 전유물 말꼬리 잡기로 진흙탕 싸움 만들고 제 무지를 물타기함 ㅋㅋ 유사성이나 인접성이나 결국 의미를 찾는 거고 인간중심적사고인데
이 핵심적인 내용, 지 오류에 대해서는 물타기로 빠져나가는 치졸한 녀석
익명(121.189)2023-02-10 17:59:00
답글
아 시간 낭비하기 싫은데 한마디만 남기고 가마
하늘과 구름이 무슨 환유 관계야?ㅋㅋㅋㅋㅋㅋㅋ
하늘은 하늘이고 구름은 구름이다 씨불아
정말 시적 감각 제로네 제로
뭔 제로 페이 제로 콜라도 아니고
익명(121.189)2023-02-10 18:08:00
답글
그럼 니 애미와 네가 인접해 있으니 이것도 환유 관계야? ㅋㅋㅋㅋ 아니지 폐륜 관계지
제발 효도 이전에 인간 노릇이나 좀 하고 살자
익명(121.189)2023-02-10 18:10:00
답글
어휴 ㅋㅋ 그냥 가던길 가라 은유가 인간중심적 사고의 기반이고 기존의 서정이어서 그걸 깨며 나온게 환유를 기반한 방식이었다고 한 다섯번 말했는데
4180(61.74)2023-02-10 23:28:00
답글
인접성이 어떻게 인간중심적 사고인지 ㅋㅋ 빡대가리 냄새난다 가던길 가라
4180(61.74)2023-02-10 23:31:00
답글
네 눈깔엔 무의미시가 의미를 찾는거로 보이는가보지? 뭐 쫌 알고 씨부리는 놈인가 하고 기대한 내가 어리석었지. 그럼 그렇지
4180(61.74)2023-02-10 23:32:00
답글
4885 ㅋㅋㅋㅋ 하나도 반박하지 못하고 앵무새질하며 떼쓰고 있네 ㅋㅋㅋㅋ 뭐 나보고 가라고? 그냥 니가 도망가고 싶다고 징징대고 있는 거 다 보이는데
난 너보고 꺼지란 말 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문학 토론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이게 기회의 균등이자 가장 민주적인 방식 아니냐
그러니 그만 너의 무지를 고백하고
형에게 무릎을 꿇어라
네 재롱도 관대하게 봐주지
익명(121.189)2023-02-10 23:36:00
답글
에라이 무식한 놈아 내가 언제 무의미시가 의미찾는 거랬냐? 없는말 지어내지 말고
또한 무의미시도 넓게 보면 의미 있지 ㅂㅅ아 김춘수가 무의미시 쓴 게 무의미하냐? 너보단 문학사에서 의미 있지않느냐 껄껄껄
익명(121.189)2023-02-10 2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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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시가 환유적 사고? 지랄했던 네 말은 네가 씹어먹었구나 그래그래
4180(118.235)2023-02-10 23:44:00
답글
같은 내용을 예시, 시, 시인, 학자들 바꿔가며 알아먹으라고 떠주는데 돌아오는건 자의식 과잉에 빠져서 패드립이나 치는 저열한 녀석의 빈정뿐이니.. 상식적인 전제를 깔아도 그게 왜 상식이냐고 주절거리는 꼴 하며, 너랑은 상식적인 대화가 안 통하는구나.
4180(118.235)2023-02-11 0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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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은 또 뭐냐. 패륜이겠지. 아이고.. 욕도 제대로 못하네. 오타 내기도 힘들텐데. 패랑 폐는..
4180(118.235)2023-02-11 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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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구름이 왜 환유냐니.. 하늘하면 구름이 떠오르니 연상작용에 근거한 결합환유지. 무식아..
4180(118.235)2023-02-11 01:02:00
답글
맑게 갠 하늘엔, 구름이 없는데 이 칠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억지 좀 부리지 마라. 하늘하고 구름의 관계는 환유가 아니다
익명(115.31)2023-02-11 01:46:00
답글
그리고 폰으로 타자 치는데 오타 좀 날 수 있지 내가 말꼬리 잡지 말라했지? 너 같은 모지리들이 내용으로 안 되니까 자꾸 말꼬리 잡으며 본질을 흐리는 거 아니냐 10새야 ㅋㅋ
익명(115.31)2023-02-11 01:47:00
답글
연상작용에 근거한 결합환유라고 말했다
4180(118.235)2023-02-11 02:02:00
답글
환유는 두 대상 사이에 아무런 공통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두 대상이 관습적으로 인습해 있을 때, 곧 두 대상이 관습에 의해 묶여 있을 때 성립하는 비유다. (...) 환유는 한 사물과 관용적으로 혹은 사회적인 문맥으로 관련된 사물과의 관계에서 맺어지는 것이어서 외적 관계라 할 수 있다. 이거 적용해봐
4180(118.235)2023-02-11 02:18:00
답글
아니 이 10새야 ㅋㅋ
하늘과 구름을 누가 동일시해서 부르냐?
청와대와 대통령은 맥락에 따라 동일시해서 환유관계가 되지만
하늘과 구름은 속성이 판이해서 아무도 환유로 쓴다거나 동일시해서 부르지 않는다
사회적 맥락이 없는 이유고
네 말의 모순점이기도 하지
하늘과 구름에 아무런 관습적 맥락이 없는데
니가 씨불이고 있잖아?
모순이이라고
익명(121.189)2023-02-11 21:06:00
4885 아해야 형 여친 기다리는 동안 가르침 하나만 내리마
환유가 알레고리와 근친이라고 니가 씨불였는데
동물농장이란 고전 알지? 알레고리 대표작
이게 인접성이냐 유사성이냐?
니 말대로라면 환유의 인접성이어야하는데
왜 유사성에 더 가까울까?
동물의 행동이 인간과 유사하므로 이를 풍자한 작품 아니냐?
형 말이 살짝 길어지게 만든 점은 칭찬해주마
근데 넌 10
익명(121.189)2023-02-10 19:46:00
답글
그냥 숫자닉네임처럼 한마리의 10새일 뿐이다
공부 좀 하려무나
익명(121.189)2023-02-10 19:47:00
답글
말 한 번 잘했다. 백석 시 중에 신호등을 지칭하는 시어로 신식 기계장치라는 말이 나왔었다. 그 시대 맥락에서는 그게 신식기계장치였지만 지금 신호등을 신식기계장치라 하면 알아먹을까? 아니지. 이게 환유가 사회적 맥락, 관습에 영향을 받는다는 단적인 예다. 동물농장이 지칭하는 사회는 그 당대 사회지.
4180(118.235)2023-02-10 23:52:00
답글
지금이 아니라. 원시부터 현대까지 온 시대에 통용되는게 아니라는거다. 그 역할은 상징이 하는거고. 알레고리의 유효함은 알레고리 자체가 아니라 시대에 따라 결정된다는거다.
4180(118.235)2023-02-10 23:53:00
답글
저 동물들은 당시 인간, 사회상을 지칭하는거야. 너 나폴레옹처럼 실제로 돼지가 다른 동물들을 선동하고 인간 목소리로 말하는걸 본 적 있나? 아니지. 유사성이 아니라 인접성(대체,지칭)이 작동한거라고.
4180(118.235)2023-02-10 23:55:00
답글
4885 아해야 말꼬리잡기 또 반복하는 거냐? 핵심엔 대답을 안하고 그냥 입에서 나오는 대로 주절거리며 끝내 진흙탕 싸움을 만드고 물타기하는데
내 시간을 낭비시키는 전략이렸다 낄낄
익명(121.189)2023-02-11 00:36:00
답글
그 사회를 반영하는 게 말 그대로 유사성 아니냐 ㅋㅋ
사회와 문학의 닮음=반영
넌 근본적으로 모순을 말하고 있다고
왜 그런지 아느냐
니가 모지리 10새인데
어디서 주어 들은 걸로 복붙 앵무새질 하고 있기 때문이야
학교에서 이해 안 되고 외우는 애들 ㅋㅋ 지잡대행이지 결국
익명(121.189)2023-02-11 00:40:00
답글
한양대 재학중이다. 지잡은 아니지?
4180(118.235)2023-02-11 00:47:00
답글
자꾸 학벌드립 치는데 서로 인증해볼까? 외고, 한양대 나왔는데
4180(118.235)2023-02-11 00:48:00
답글
상징, 은유에서처럼 두 대상의 본질적인 유사성이 지속되는게 아니라 시대, 관습에 따라 변하니까 환유적인거라고 어휴
4180(118.235)2023-02-11 00:50:00
답글
됐고 네가 가져온 링크 제대로 읽기나 해
4180(118.235)2023-02-11 00:53:00
답글
네가 가져온 자료를 네가 반박하면 나보고 어쩌라는걸까
4180(118.235)2023-02-11 00:54:00
답글
저 동물들은 당시 인간, 사회상을 지칭하는거야. 너 나폴레옹처럼 실제로 돼지가 다른 동물들을 선동하고 인간 목소리로 말하는걸 본 적 있나? 아니지. 유사성이 아니라 인접성(대체,지칭)이 작동한거라고. 이게 네 핵심 반박이다. 눈깔 제대로 뜨고 다녀... 너한테는 청와대가 대통령하고 유사해? 둘이 닮았어? 너 환유 뭔지 아직도 몰라?
4180(118.235)2023-02-11 01:00:00
답글
아 이 10새 학벌 얘기도 물타기인 걸 정녕 모른단 말인가 ㅋㅋ 그냥 믿어줄게 외고에 한양대가 너딴에는 대단해 보이겠다만, 거기 나오고도 너 정도의 수준이라니 ㅋㅋ 대한민국 끝났구먼
익명(115.31)2023-02-11 01:50:00
답글
인접성에 너무 집착하니까, 인접만 하면 다 환유라고 씨불이고 있잖냐? 니가 . 위에 내가 예시로 든 것 처럼 니 애미와 넌 인접해있으니 환유관계냐? 아니지 패륜 관계일 뿐이야
익명(115.31)2023-02-11 01:53:00
답글
그리고 아해야
잘 들어라
외계인의 관점으로 보면 지구에 사는 인간들은 그냥 지구라는 환유로 설명될 수 있을 거다
근데 외계인에게 지구와 지구인은 그냥 유사한 하나의 개념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에 인접성이 넓게 보면 유사성에 포함된다는 거다
10새야
평론가들이 지들 이론 설명하려고 유사성이니 인접성이니 그냥 이론으로 주절거리는 거 어디서 주어보고
넌 전형적인 앵무새 껍데기 지식인이니라
본질을 보지 못하고 껍데기만 보는 ㅄ
익명(115.31)2023-02-11 01:55:00
답글
권혁웅 시론에 나오는 예시가 백악관과 대통령인데 ㅋㅋ 아니 애초에 예시가 맞음 된거지 빡통이네
4180(118.235)2023-02-11 02:03:00
답글
딱히 학벌에 큰 의미 두진 않는데 너같은 애들 잡긴 좋네
4180(118.235)2023-02-11 02:04:00
답글
에라이 ㅄ아 권혁웅이 노벨문학상이라도 받았냐?
개인적인 예시 가지고 A=B이렇게 암기하는 ㅄ이라고 네가 ㅋㅋㅋ
익명(115.31)2023-02-11 02:04:00
답글
그렇게 이해도 못하고 암기만 하니까 니까 그정도의 대학만 나와서
이렇게 사회 하층민으로 살아가는 거여 ㅋㅋㅋㅋ 10새야
익명(115.31)2023-02-11 02:04:00
답글
아니 ㅋㅋ 야콥슨 라캉 소쉬르가 평론가야? 언어학자 정신분석학자인데. 그냥 상식이야 여기서는.. 랩으로 치면 그냥 드럼, 리듬, 라임이라고
4180(118.235)2023-02-11 02:05:00
답글
개인적인 예시가 아니라 그냥 교과서처럼 서구 동양 막론하고 나오는 예시인데
4180(118.235)2023-02-11 02:06:00
답글
아니 10새야 자꾸 없는말 지어내지 말고 ㅋㅋㅋ
내가 언제 걔들이 평론가라고 그랬냐? 권 뭐시기 그사람을 말한 거지
10새야 말꼬리 잡지 말고
익명(115.31)2023-02-11 02:07:00
답글
사회 하층민이란 단어에 웃고 간다. 내가 말했자나 사람은 자기 컴플렉스에 기반한 욕을 한다고.. 저학력, 사회하층민이란 단어에 왜 이리 집착할까 아닌 사람한텐 타격이 1도 안오는데. 너의 인생에 저 둘이 큰 타격이 됐나보구나
4180(118.235)2023-02-11 02:07:00
답글
아니 10새야 청와대 대통령은 어차피 니가 주어 본 거니까 그냥 그렇다고 인정해주겠는데
하늘하고 구름이 어떻게 환유냐고?
야이 10새야 이건 어디서 주어 본 거냐? ㅋㅋㅋ
예시를 못 들겠지? 그냥 니 대가리에서 나온 오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31)2023-02-11 02:08:00
답글
유사성 인접성을 첨 꺼낸게 평론가가 아니라 야콥슨이니까 꺼내지 바부야
4180(118.235)2023-02-11 02:08:00
답글
여성민-시애틀
안현미-어떤 섬의 가능성
유계영-온갖 것들의 낮 읽고 와.. 그럼 연상작용에 의한 환유가 뭔지 좀 짐작 갈 거야
4180(118.235)2023-02-11 02:09:00
답글
아예 감을 못 잡네. 유치원생 가르치는게 더 쉽겄다 야
4180(118.235)2023-02-11 02:09:00
답글
네가 흐름과 역사적 맥락을 아예 모르고 입을 터는데 역사를 1도 모르잖아. 너 학창시절에 공부고 뭐고 제대로 한 게 있긴 하니?
4180(118.235)2023-02-11 02:11:00
답글
4885야 니가 비록 칠푼이라서 좀 답답하다만, 그래도 오래 말을 섞은 김에 말해주겠는데환유=인접성 이렇게 암기하면 너처럼 ㅄ이 되고 마는 거다근본과 본질로서 이해해야지환유도 비유법의 일종으로서크게 넓게 보면 유사한 개념으로 묶어서 쓰는 거란다청와대=대통령, 이건 기계적인 인접성을 따지는 게 아니라제3자 입장에서 유사한 개념의 묶음으로 자주 다뤄지니까 강제적으로 묶인 경우에 속하는 거고만약 인접성만으로 환유나 아니냐를 따진다면청와대에 있는 청와는 왜 환유가 아닌것이냐?사람들이 유사한 개념으로 묶지 않았기 때문이다청와대와 청와는 그어떤것보다 인접해 있지만 환유관계가 아닌 이유
익명(115.31)2023-02-11 02:13:00
답글
청와라고 써도 환유 된다. 사회 맥락상 대체가능하니까. 너 같은 병신을 븅이라고 불러도 이해가듯이. 시에서 등장하는 말장난들이 대체환유로 작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란다.
4180(118.235)2023-02-11 02:16:00
답글
청와대를 누가 청와라고 불러? 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31)2023-02-11 02:19:00
답글
사회맥락상 대체되면 환유고 아니면 환유가 아니라고.. 여기 바로 낚이네. ㅋㅋ 네가 흥분하는 그거 있지? 누가 청와대를 청와라고 불러?? 이게 환유의 실패고 실어증의 양상인데. 이걸 해체하는 흐름의 말장난들이 거기서 나온단다. 바로 낚이는게 웃음벨이구나
4180(118.235)2023-02-11 02:22:00
답글
아해야 형이 애잖한 마음으로 가르침을 내리면넢죽 엎드려서 절하고 받아먹는 거다 ㅋㅋ자꾸 너의 오류를 숨기려고같잖은 예시로 우기지 좀 마라하늘과 구름을 환유라고 씨불였듯이청와대와 청와를 환유라고 강제적으로 쓸 수는 있다만그 누가 인정한단 말이냐?니가 그토록 부르짖던 사회적 매락이 없는데?너에겐 아무런 권위도 없는데니가 디씨에서 청와대와 청와는 환유다, 라고 씨불인다고사람들이 그렇게 이해해주겠냐?
익명(115.31)2023-02-11 02:22:00
답글
바로 낚여줘서 고맙다. 네가 흥분한 이유가 내가 앞서 말했던것들에서 기반하니 흥분 가라앉히고 다시 찬찬히 읽어보렴. 이렇게 교육해야하는구나.
4180(118.235)2023-02-11 02:23:00
답글
아해야 어디서 주워 본 걸로 앵무새처럼 지저귀지 좀 모라 ㅋㅋ 니가 귀저기냐? ㅋㅋㅋㅋㅋㅋ 존나 없어보여
좀 본질을 이해하고 말하란 말이다
익명(115.31)2023-02-11 02:24:00
답글
7등급 맞던 아영이를 이렇게 가르쳤어야 하는구나. 배워간다.
4180(118.235)2023-02-11 02:24:00
답글
이 10새 ㅋㅋ 꼴에 한양대라고 믿어준다니까
신나서 학벌 드립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지금 어디서 가르치고 있는 지 알면
너 오줌지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31)2023-02-11 02:26:00
답글
백석 얘기 위에서 했지. 그게 네가 광분하는 이유인데. 다시 눈 뜨고 읽어봐. 강형욱의 심정으로 멍멍이 교육 성공하길 기대하는중이다.
4180(118.235)2023-02-11 02:27:00
답글
어디서 가르치는데? 당신 누군데? 나 현대문학, 현대시 등단한 시인들 번호 있는데 함 물어볼게. 너 연구실 함 와봐라. 우리 면대면으로 토론해볼까? 교수도 있다.
4180(118.235)2023-02-11 02:28:00
답글
아해야 그럼 뜬구름 잡는 얘기 그만하고
실제 작품을 비평하면서 얘기 나눠볼까?
너 내가 진짜 실력 드러내면 감당할 수 있겠어?
익명(115.31)2023-02-11 02:28:00
답글
당신 어디서 가르치는데? 난 신분, 소속 확실해. 함 만나볼까? 교통비, 식비 줄게 와봐.
4180(118.235)2023-02-11 02:29:00
답글
아니 10새야 여기서 내가 신상 드러내서 득될 게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 한양대 인증하라고 안 하잖냐? 제발 되도 않는 걸로 물타지 마라
익명(115.31)2023-02-11 02:29:00
답글
실제 작품 비평 다 좋은데. 당신 누군지 좀 보자. 너 관계자들 좀 알겠네? 다 데려와봐. 캐삭빵 떠보자.
4180(118.235)2023-02-11 02:30:00
답글
그래서 실제 작품 비평으로 승부보자고 10새야, 지금 니가 하는 짓은 현피하자는 치기어린 ㅄ짓일 따름이고 ㅋㅋ
익명(115.31)2023-02-11 02:30:00
답글
거기서 네가 이기면 하던 연구 때려칠게. 컴
4180(118.235)2023-02-11 02:31:00
답글
10새 실제 실력으로 발릴 거 같으니까 신상 까고 현피까자고 돌려 말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31)2023-02-11 02:31:00
답글
현피말고 문단 관계자들 보는데서 겨뤄보자고 ㅎㅎ 너 아무것도 증명된 게 없는데 당신 어디서 가르치냐니까? 소속만 말해보라고. 갈테니까
4180(118.235)2023-02-11 02:32:00
답글
거 소속도 못 말하면 어째. ㅋㅋ 네 이름 까라디?
4180(118.235)2023-02-11 02:32:00
답글
허언인가..? 난 다 인증 할 수 있는데
4180(118.235)2023-02-11 02:33:00
답글
아해야 결국 도망가겠다는 말이구나 난 분명히 실제 작품 비평으로 정면승부하자고 제안했지만
넌 되도 않는 신상을 까고 현피를 하자고 개소리를 하며 도망가고 있어
잃을 게 많은 사람이 인터넷에서 신상 올리는 거 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31)2023-02-11 02:33:00
답글
10새야 존나 기집애같은 년이었구나
남자답게 실제 작품 비평으로 승부볼 수도 있는데
결국 신상 까라는 물타기로 도망가고 있어
정말 기집애라면 기엽기라도 하지
익명(115.31)2023-02-11 02:35:00
답글
예예 디시 문갤 소속 121.189님 건필하시고.. 제가 본 이쪽 관계자 중 가장 식견이 모자라시네요. 애들 잘 가르치시고요.. 야콥슨도 몰라, 환유도 몰라, 인접성 유사성 구분도 못하시면서 대~단한 가르침 많이 나누시길..
4180(118.235)2023-02-11 02:36:00
답글
거 당신 아는 관계자들한테 유사성 인접성 개소리라고 말꼬리잡기라고 씨부려보시고 반응 캡쳐해서 올려보세요. ㅋㅋ 나도 해볼게.
4180(118.235)2023-02-11 02:38:00
답글
학부생 수준도 안되는데 참..
4180(118.235)2023-02-11 02:38:00
답글
자의식과잉은 무시 당하기 딱 좋다. 당신 지금처럼
4180(118.235)2023-02-11 02:42:00
답글
10새야 결국 실제 작품 비평 못하겠으니까, 도망가면서 아가리 터는 꼴 정말 같잖구나 허허허
결국 결과를 봐야지, 난 실제 작품 비평으로 승부보자고 제안했고, 넌 지금처럼 아가리 털면서 신상 까자고 말도 안되는 제안하다가 지금 도망가고 있지
남자라면 지금이라도 실제 작품 비평으로 서로의 자웅을 겨룰 수도 있어
물론 넌 그렇게 안하지
넌 그냥 한마리의 10새에 불과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31)2023-02-11 02:48:00
답글
하면 하는건데 당신이 누군데요 ㅋㅋ 내가 이기면 그거 말해줌?
4180(121.130)2023-02-11 02:58:00
답글
학부생 미만 수준인 분하고 뜨는데 제가 이기면 당신 소속 함 밝혀봐요 ㅇㅋ?
4180(121.130)2023-02-11 02:59:00
답글
이 10새 갑자기 존댓말 쓰는 게 저번의 그 정신병자 생각나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다저랬다 정신이 왔다갔다하고, 너의 논리에 일관성이 없는바
너는 나에게 패배할 시 분명 딴소리를 할 것이다
즉 너 같은 10새에게 기회를 줄 내 시간이 아까움
익명(115.31)2023-02-11 03:26:00
답글
어이구..도망 ㅇㅋ
4180(121.130)2023-02-11 03:33:00
답글
10새야 형 지금 여친하고 싸우고 들어왔다
시간 난 김에 실제 작품 비평으로 쇼부 봐볼까?
물론 검색하면 나오는 작품은 안 되지
니 특기가 복붙 앵무새질이니까
이 댓글 보면 응답해라
익명(121.189)2023-02-11 19:11:00
답글
해봐 ㅋㅋ 진짜 가당치도 않다
4180(61.74)2023-02-12 01:05:00
하 그냥 이 답답모지리 10새에게 내가 손수 글 파서 가르침내렸다
https://m.dcinside.com/board/literature/258205
익명(121.189)2023-02-11 21:52:00
답글
무식아 답글 달아줬다..넌 답도 안나와 사이즈도 안나와 ㅋㅋ 그냥 개족보에 자존심만 줜나게 쎄서 지금 막 시작한 열심히 하는 고딩들이 너보다 똑똑하고 잘 해...
4180(61.74)2023-02-12 01:09:00
폐륜 관계 얘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ㅅㅅ(106.101)2023-02-14 11:50:00
답글
ㅋㅋㅋㅋ
익명(59.152)2023-02-15 08:11:00
4885 정신병자 허언증 인증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58601&page=1
러시아 출신의 미국 언어학자이면서 프라하학파의 창시자인 로만 야콥슨(Roman Jakobson)은 은유와 환유의 성격을 밝혀내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그는 실제 비평에 자신의 업적을 적용해서, 18세기에서 19세기 낭만주의 예술에서는 은유적 성격이 강하고 19세기 중엽 이후 리얼리즘 예술에서는 환유적 성격이 강하며,
문화가 변모하면 그 시대 안에서 공통된 의미를 생성하던 상징은 사라지는 것처럼 환유는 확고한 문화적인 관습에서 설득력이 생긴다.
다 네가 가져온 자료고 내가 위에서 얘기한 내용들이다. 읽어라.
위키는 개뿔 김혜순, 권혁웅, 이장욱, 신형철, 황현산, 수도 없이 많은이들이 쓴 시론과 비평들이 출처다. 나의 우울한 모던보이, 시론, 몰락의 에티카, 전체의 바깥, 측위의 감각, 정신분석 시론, 날이미지론, 이게 출처다...무식아
네가 가져온 자료를 두 눈 달고 읽어봐라 환유가 인접성이 아니라 유사성에 기반한다는 소리가 나오나. 뭘 믿고 까부는지. 뭘 딱 보면 안다는건지. 지가 긁어온 백과사전 한 문단도 눈여겨 읽지 않는 주제에
남들 지식으로 우쭐대기는 ㅋㅋ 걔들이 문학 자체냐? 하나의 의견일 뿐이고 환유도 결국 파편화된 상징이지
그래서 환유만 잘 쓰면 현대시 킹왕짱 먹는 거야?ㅋㅋ 환유도 결국 기교의 하나일 뿐이고 총체적인 시각으로 보면 유사성에 근거한 시인의 개인적 표현이란 말도 맞는단다
환유가 안 중요하다는 말이 아니다 인석아 ㅋㅋ 환유도 결국 기초적인 수사법일 뿐이고 이걸 정의하고 잘 구사하고 이것만으로 좋은 시인이 되지 못하다는 게 핵심이지 시의 본질이 뭔데 고정되지 않는다는 거야 환유로 도배하다보면 결국 식상해질 뿐이란 거여 멍충아 ㅋㅋ 이런 기본적인 거 하나하나 다 설명해줘야돼? 형 여친 만나러 간다 ㅅㄱ
내용 반박하래서 내용 반박했더니 이제는 걔네가 문학이냐네 대~단하다 너가 김혜순 이장욱 권혁웅 송승환 다 제끼고 대문호해라 지랄을 해라 지랄을
네가 파편화라는 말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도 세계대전 이후 포스트모더니즘의 대두, 총체성, 이성중심주의의 몰락, 환유적 사고의 주목도가 올라간 이유 다 내가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건 역사적인 흐름이거든. 공부해라.
아해야 내가 일일이 반박하지 않는 이유 말했지? 내 시간 낭비라고 지금 심심하니까 댓글 달자면 넌 환유의 사전적 의미(공무원 시험)도 아니고 어디서 주워 읽은 유명인의 인접성 (신문 기사)에만 집착해서 (니가날 까는 말꼬리 잡기) 구름과 하늘이 환유법이라는 개소리를 하게 된 거다 구름과 하늘은 별개야 아무도 구름과 하늘 각각을 동일시하지 않는다
청와대와 대통령처럼 사회적 맥락으로 굳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지 그렇다고 시인 개인이 쓰기에도 환유가 아닌 것이 둘의 속성이 판이하기 때문에 청와대 대통령처럼 (인접 이전에 속성 일치) 아예 다른 성질의 개염이 되고 만 것이다 청와대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대통령이지? 대통령집 = 청와대 아니냐? 그래서 핵심 속성이 일치하기에 환유가될수있었지만 하늘과 구름은
하늘에 떠있고 인접했다는 속성만으로는 환유가 되기에 부족하다 왜냐하면 새도 하늘에 떠있고 하늘에인접했으나 환유가 되기에속성이 판이한 것과 같다 구름은하늘의 환유가될 수없는 이유
아니 애초에 은유가 유사성에 기반하고 환유가 인접성에 기반한다는 1+1도 모르는 녀석한테 화내는것도 웃기구나. 너 같은 종자들이 꼴같잖은 거짓 지식으로 뉴비들 괴롭히고 되도않는 본인 우월감 채우려는 피드백이나 싸는거겠지. 너같은 부류는 세상 어디에나 있지만 예술 한답시고 기본적인 공부도 안하는 네 인생이 안타까워서 쓴다
4180 결국 묻는 본질(의미를 찾는. 인간중심적 사고)에는 하나도 대답못하고 이미 언급한 대로 어디서 복붙해온 내용으로 물타기로 일관하고 있네 수준이 너무 낮아서 더 말 섞기도 쪽팔릴 지경
멍청한 놈들 전유물 말꼬리 잡기로 진흙탕 싸움 만들고 제 무지를 물타기함 ㅋㅋ 유사성이나 인접성이나 결국 의미를 찾는 거고 인간중심적사고인데 이 핵심적인 내용, 지 오류에 대해서는 물타기로 빠져나가는 치졸한 녀석
아 시간 낭비하기 싫은데 한마디만 남기고 가마 하늘과 구름이 무슨 환유 관계야?ㅋㅋㅋㅋㅋㅋㅋ 하늘은 하늘이고 구름은 구름이다 씨불아 정말 시적 감각 제로네 제로 뭔 제로 페이 제로 콜라도 아니고
그럼 니 애미와 네가 인접해 있으니 이것도 환유 관계야? ㅋㅋㅋㅋ 아니지 폐륜 관계지 제발 효도 이전에 인간 노릇이나 좀 하고 살자
어휴 ㅋㅋ 그냥 가던길 가라 은유가 인간중심적 사고의 기반이고 기존의 서정이어서 그걸 깨며 나온게 환유를 기반한 방식이었다고 한 다섯번 말했는데
인접성이 어떻게 인간중심적 사고인지 ㅋㅋ 빡대가리 냄새난다 가던길 가라
네 눈깔엔 무의미시가 의미를 찾는거로 보이는가보지? 뭐 쫌 알고 씨부리는 놈인가 하고 기대한 내가 어리석었지. 그럼 그렇지
4885 ㅋㅋㅋㅋ 하나도 반박하지 못하고 앵무새질하며 떼쓰고 있네 ㅋㅋㅋㅋ 뭐 나보고 가라고? 그냥 니가 도망가고 싶다고 징징대고 있는 거 다 보이는데 난 너보고 꺼지란 말 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문학 토론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이게 기회의 균등이자 가장 민주적인 방식 아니냐 그러니 그만 너의 무지를 고백하고 형에게 무릎을 꿇어라 네 재롱도 관대하게 봐주지
에라이 무식한 놈아 내가 언제 무의미시가 의미찾는 거랬냐? 없는말 지어내지 말고 또한 무의미시도 넓게 보면 의미 있지 ㅂㅅ아 김춘수가 무의미시 쓴 게 무의미하냐? 너보단 문학사에서 의미 있지않느냐 껄껄껄
무의미시가 환유적 사고? 지랄했던 네 말은 네가 씹어먹었구나 그래그래
같은 내용을 예시, 시, 시인, 학자들 바꿔가며 알아먹으라고 떠주는데 돌아오는건 자의식 과잉에 빠져서 패드립이나 치는 저열한 녀석의 빈정뿐이니.. 상식적인 전제를 깔아도 그게 왜 상식이냐고 주절거리는 꼴 하며, 너랑은 상식적인 대화가 안 통하는구나.
폐륜은 또 뭐냐. 패륜이겠지. 아이고.. 욕도 제대로 못하네. 오타 내기도 힘들텐데. 패랑 폐는..
하늘과 구름이 왜 환유냐니.. 하늘하면 구름이 떠오르니 연상작용에 근거한 결합환유지. 무식아..
맑게 갠 하늘엔, 구름이 없는데 이 칠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억지 좀 부리지 마라. 하늘하고 구름의 관계는 환유가 아니다
그리고 폰으로 타자 치는데 오타 좀 날 수 있지 내가 말꼬리 잡지 말라했지? 너 같은 모지리들이 내용으로 안 되니까 자꾸 말꼬리 잡으며 본질을 흐리는 거 아니냐 10새야 ㅋㅋ
연상작용에 근거한 결합환유라고 말했다
환유는 두 대상 사이에 아무런 공통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두 대상이 관습적으로 인습해 있을 때, 곧 두 대상이 관습에 의해 묶여 있을 때 성립하는 비유다. (...) 환유는 한 사물과 관용적으로 혹은 사회적인 문맥으로 관련된 사물과의 관계에서 맺어지는 것이어서 외적 관계라 할 수 있다. 이거 적용해봐
아니 이 10새야 ㅋㅋ 하늘과 구름을 누가 동일시해서 부르냐? 청와대와 대통령은 맥락에 따라 동일시해서 환유관계가 되지만 하늘과 구름은 속성이 판이해서 아무도 환유로 쓴다거나 동일시해서 부르지 않는다 사회적 맥락이 없는 이유고 네 말의 모순점이기도 하지 하늘과 구름에 아무런 관습적 맥락이 없는데 니가 씨불이고 있잖아? 모순이이라고
4885 아해야 형 여친 기다리는 동안 가르침 하나만 내리마 환유가 알레고리와 근친이라고 니가 씨불였는데 동물농장이란 고전 알지? 알레고리 대표작 이게 인접성이냐 유사성이냐? 니 말대로라면 환유의 인접성이어야하는데 왜 유사성에 더 가까울까? 동물의 행동이 인간과 유사하므로 이를 풍자한 작품 아니냐? 형 말이 살짝 길어지게 만든 점은 칭찬해주마 근데 넌 10
그냥 숫자닉네임처럼 한마리의 10새일 뿐이다 공부 좀 하려무나
말 한 번 잘했다. 백석 시 중에 신호등을 지칭하는 시어로 신식 기계장치라는 말이 나왔었다. 그 시대 맥락에서는 그게 신식기계장치였지만 지금 신호등을 신식기계장치라 하면 알아먹을까? 아니지. 이게 환유가 사회적 맥락, 관습에 영향을 받는다는 단적인 예다. 동물농장이 지칭하는 사회는 그 당대 사회지.
지금이 아니라. 원시부터 현대까지 온 시대에 통용되는게 아니라는거다. 그 역할은 상징이 하는거고. 알레고리의 유효함은 알레고리 자체가 아니라 시대에 따라 결정된다는거다.
저 동물들은 당시 인간, 사회상을 지칭하는거야. 너 나폴레옹처럼 실제로 돼지가 다른 동물들을 선동하고 인간 목소리로 말하는걸 본 적 있나? 아니지. 유사성이 아니라 인접성(대체,지칭)이 작동한거라고.
4885 아해야 말꼬리잡기 또 반복하는 거냐? 핵심엔 대답을 안하고 그냥 입에서 나오는 대로 주절거리며 끝내 진흙탕 싸움을 만드고 물타기하는데 내 시간을 낭비시키는 전략이렸다 낄낄
그 사회를 반영하는 게 말 그대로 유사성 아니냐 ㅋㅋ 사회와 문학의 닮음=반영 넌 근본적으로 모순을 말하고 있다고 왜 그런지 아느냐 니가 모지리 10새인데 어디서 주어 들은 걸로 복붙 앵무새질 하고 있기 때문이야 학교에서 이해 안 되고 외우는 애들 ㅋㅋ 지잡대행이지 결국
한양대 재학중이다. 지잡은 아니지?
자꾸 학벌드립 치는데 서로 인증해볼까? 외고, 한양대 나왔는데
상징, 은유에서처럼 두 대상의 본질적인 유사성이 지속되는게 아니라 시대, 관습에 따라 변하니까 환유적인거라고 어휴
됐고 네가 가져온 링크 제대로 읽기나 해
네가 가져온 자료를 네가 반박하면 나보고 어쩌라는걸까
저 동물들은 당시 인간, 사회상을 지칭하는거야. 너 나폴레옹처럼 실제로 돼지가 다른 동물들을 선동하고 인간 목소리로 말하는걸 본 적 있나? 아니지. 유사성이 아니라 인접성(대체,지칭)이 작동한거라고. 이게 네 핵심 반박이다. 눈깔 제대로 뜨고 다녀... 너한테는 청와대가 대통령하고 유사해? 둘이 닮았어? 너 환유 뭔지 아직도 몰라?
아 이 10새 학벌 얘기도 물타기인 걸 정녕 모른단 말인가 ㅋㅋ 그냥 믿어줄게 외고에 한양대가 너딴에는 대단해 보이겠다만, 거기 나오고도 너 정도의 수준이라니 ㅋㅋ 대한민국 끝났구먼
인접성에 너무 집착하니까, 인접만 하면 다 환유라고 씨불이고 있잖냐? 니가 . 위에 내가 예시로 든 것 처럼 니 애미와 넌 인접해있으니 환유관계냐? 아니지 패륜 관계일 뿐이야
그리고 아해야 잘 들어라 외계인의 관점으로 보면 지구에 사는 인간들은 그냥 지구라는 환유로 설명될 수 있을 거다 근데 외계인에게 지구와 지구인은 그냥 유사한 하나의 개념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에 인접성이 넓게 보면 유사성에 포함된다는 거다 10새야 평론가들이 지들 이론 설명하려고 유사성이니 인접성이니 그냥 이론으로 주절거리는 거 어디서 주어보고 넌 전형적인 앵무새 껍데기 지식인이니라 본질을 보지 못하고 껍데기만 보는 ㅄ
권혁웅 시론에 나오는 예시가 백악관과 대통령인데 ㅋㅋ 아니 애초에 예시가 맞음 된거지 빡통이네
딱히 학벌에 큰 의미 두진 않는데 너같은 애들 잡긴 좋네
에라이 ㅄ아 권혁웅이 노벨문학상이라도 받았냐? 개인적인 예시 가지고 A=B이렇게 암기하는 ㅄ이라고 네가 ㅋㅋㅋ
그렇게 이해도 못하고 암기만 하니까 니까 그정도의 대학만 나와서 이렇게 사회 하층민으로 살아가는 거여 ㅋㅋㅋㅋ 10새야
아니 ㅋㅋ 야콥슨 라캉 소쉬르가 평론가야? 언어학자 정신분석학자인데. 그냥 상식이야 여기서는.. 랩으로 치면 그냥 드럼, 리듬, 라임이라고
개인적인 예시가 아니라 그냥 교과서처럼 서구 동양 막론하고 나오는 예시인데
아니 10새야 자꾸 없는말 지어내지 말고 ㅋㅋㅋ 내가 언제 걔들이 평론가라고 그랬냐? 권 뭐시기 그사람을 말한 거지 10새야 말꼬리 잡지 말고
사회 하층민이란 단어에 웃고 간다. 내가 말했자나 사람은 자기 컴플렉스에 기반한 욕을 한다고.. 저학력, 사회하층민이란 단어에 왜 이리 집착할까 아닌 사람한텐 타격이 1도 안오는데. 너의 인생에 저 둘이 큰 타격이 됐나보구나
아니 10새야 청와대 대통령은 어차피 니가 주어 본 거니까 그냥 그렇다고 인정해주겠는데 하늘하고 구름이 어떻게 환유냐고? 야이 10새야 이건 어디서 주어 본 거냐? ㅋㅋㅋ 예시를 못 들겠지? 그냥 니 대가리에서 나온 오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사성 인접성을 첨 꺼낸게 평론가가 아니라 야콥슨이니까 꺼내지 바부야
여성민-시애틀 안현미-어떤 섬의 가능성 유계영-온갖 것들의 낮 읽고 와.. 그럼 연상작용에 의한 환유가 뭔지 좀 짐작 갈 거야
아예 감을 못 잡네. 유치원생 가르치는게 더 쉽겄다 야
네가 흐름과 역사적 맥락을 아예 모르고 입을 터는데 역사를 1도 모르잖아. 너 학창시절에 공부고 뭐고 제대로 한 게 있긴 하니?
4885야 니가 비록 칠푼이라서 좀 답답하다만, 그래도 오래 말을 섞은 김에 말해주겠는데환유=인접성 이렇게 암기하면 너처럼 ㅄ이 되고 마는 거다근본과 본질로서 이해해야지환유도 비유법의 일종으로서크게 넓게 보면 유사한 개념으로 묶어서 쓰는 거란다청와대=대통령, 이건 기계적인 인접성을 따지는 게 아니라제3자 입장에서 유사한 개념의 묶음으로 자주 다뤄지니까 강제적으로 묶인 경우에 속하는 거고만약 인접성만으로 환유나 아니냐를 따진다면청와대에 있는 청와는 왜 환유가 아닌것이냐?사람들이 유사한 개념으로 묶지 않았기 때문이다청와대와 청와는 그어떤것보다 인접해 있지만 환유관계가 아닌 이유
청와라고 써도 환유 된다. 사회 맥락상 대체가능하니까. 너 같은 병신을 븅이라고 불러도 이해가듯이. 시에서 등장하는 말장난들이 대체환유로 작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란다.
청와대를 누가 청와라고 불러? 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맥락상 대체되면 환유고 아니면 환유가 아니라고.. 여기 바로 낚이네. ㅋㅋ 네가 흥분하는 그거 있지? 누가 청와대를 청와라고 불러?? 이게 환유의 실패고 실어증의 양상인데. 이걸 해체하는 흐름의 말장난들이 거기서 나온단다. 바로 낚이는게 웃음벨이구나
아해야 형이 애잖한 마음으로 가르침을 내리면넢죽 엎드려서 절하고 받아먹는 거다 ㅋㅋ자꾸 너의 오류를 숨기려고같잖은 예시로 우기지 좀 마라하늘과 구름을 환유라고 씨불였듯이청와대와 청와를 환유라고 강제적으로 쓸 수는 있다만그 누가 인정한단 말이냐?니가 그토록 부르짖던 사회적 매락이 없는데?너에겐 아무런 권위도 없는데니가 디씨에서 청와대와 청와는 환유다, 라고 씨불인다고사람들이 그렇게 이해해주겠냐?
바로 낚여줘서 고맙다. 네가 흥분한 이유가 내가 앞서 말했던것들에서 기반하니 흥분 가라앉히고 다시 찬찬히 읽어보렴. 이렇게 교육해야하는구나.
아해야 어디서 주워 본 걸로 앵무새처럼 지저귀지 좀 모라 ㅋㅋ 니가 귀저기냐? ㅋㅋㅋㅋㅋㅋ 존나 없어보여 좀 본질을 이해하고 말하란 말이다
7등급 맞던 아영이를 이렇게 가르쳤어야 하는구나. 배워간다.
이 10새 ㅋㅋ 꼴에 한양대라고 믿어준다니까 신나서 학벌 드립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지금 어디서 가르치고 있는 지 알면 너 오줌지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석 얘기 위에서 했지. 그게 네가 광분하는 이유인데. 다시 눈 뜨고 읽어봐. 강형욱의 심정으로 멍멍이 교육 성공하길 기대하는중이다.
어디서 가르치는데? 당신 누군데? 나 현대문학, 현대시 등단한 시인들 번호 있는데 함 물어볼게. 너 연구실 함 와봐라. 우리 면대면으로 토론해볼까? 교수도 있다.
아해야 그럼 뜬구름 잡는 얘기 그만하고 실제 작품을 비평하면서 얘기 나눠볼까? 너 내가 진짜 실력 드러내면 감당할 수 있겠어?
당신 어디서 가르치는데? 난 신분, 소속 확실해. 함 만나볼까? 교통비, 식비 줄게 와봐.
아니 10새야 여기서 내가 신상 드러내서 득될 게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 한양대 인증하라고 안 하잖냐? 제발 되도 않는 걸로 물타지 마라
실제 작품 비평 다 좋은데. 당신 누군지 좀 보자. 너 관계자들 좀 알겠네? 다 데려와봐. 캐삭빵 떠보자.
그래서 실제 작품 비평으로 승부보자고 10새야, 지금 니가 하는 짓은 현피하자는 치기어린 ㅄ짓일 따름이고 ㅋㅋ
거기서 네가 이기면 하던 연구 때려칠게. 컴
10새 실제 실력으로 발릴 거 같으니까 신상 까고 현피까자고 돌려 말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피말고 문단 관계자들 보는데서 겨뤄보자고 ㅎㅎ 너 아무것도 증명된 게 없는데 당신 어디서 가르치냐니까? 소속만 말해보라고. 갈테니까
거 소속도 못 말하면 어째. ㅋㅋ 네 이름 까라디?
허언인가..? 난 다 인증 할 수 있는데
아해야 결국 도망가겠다는 말이구나 난 분명히 실제 작품 비평으로 정면승부하자고 제안했지만 넌 되도 않는 신상을 까고 현피를 하자고 개소리를 하며 도망가고 있어 잃을 게 많은 사람이 인터넷에서 신상 올리는 거 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새야 존나 기집애같은 년이었구나 남자답게 실제 작품 비평으로 승부볼 수도 있는데 결국 신상 까라는 물타기로 도망가고 있어 정말 기집애라면 기엽기라도 하지
예예 디시 문갤 소속 121.189님 건필하시고.. 제가 본 이쪽 관계자 중 가장 식견이 모자라시네요. 애들 잘 가르치시고요.. 야콥슨도 몰라, 환유도 몰라, 인접성 유사성 구분도 못하시면서 대~단한 가르침 많이 나누시길..
거 당신 아는 관계자들한테 유사성 인접성 개소리라고 말꼬리잡기라고 씨부려보시고 반응 캡쳐해서 올려보세요. ㅋㅋ 나도 해볼게.
학부생 수준도 안되는데 참..
자의식과잉은 무시 당하기 딱 좋다. 당신 지금처럼
10새야 결국 실제 작품 비평 못하겠으니까, 도망가면서 아가리 터는 꼴 정말 같잖구나 허허허 결국 결과를 봐야지, 난 실제 작품 비평으로 승부보자고 제안했고, 넌 지금처럼 아가리 털면서 신상 까자고 말도 안되는 제안하다가 지금 도망가고 있지 남자라면 지금이라도 실제 작품 비평으로 서로의 자웅을 겨룰 수도 있어 물론 넌 그렇게 안하지 넌 그냥 한마리의 10새에 불과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 하는건데 당신이 누군데요 ㅋㅋ 내가 이기면 그거 말해줌?
학부생 미만 수준인 분하고 뜨는데 제가 이기면 당신 소속 함 밝혀봐요 ㅇㅋ?
이 10새 갑자기 존댓말 쓰는 게 저번의 그 정신병자 생각나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다저랬다 정신이 왔다갔다하고, 너의 논리에 일관성이 없는바 너는 나에게 패배할 시 분명 딴소리를 할 것이다 즉 너 같은 10새에게 기회를 줄 내 시간이 아까움
어이구..도망 ㅇㅋ
10새야 형 지금 여친하고 싸우고 들어왔다 시간 난 김에 실제 작품 비평으로 쇼부 봐볼까? 물론 검색하면 나오는 작품은 안 되지 니 특기가 복붙 앵무새질이니까 이 댓글 보면 응답해라
해봐 ㅋㅋ 진짜 가당치도 않다
하 그냥 이 답답모지리 10새에게 내가 손수 글 파서 가르침내렸다 https://m.dcinside.com/board/literature/258205
무식아 답글 달아줬다..넌 답도 안나와 사이즈도 안나와 ㅋㅋ 그냥 개족보에 자존심만 줜나게 쎄서 지금 막 시작한 열심히 하는 고딩들이 너보다 똑똑하고 잘 해...
폐륜 관계 얘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4885 정신병자 허언증 인증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iterature&no=258601&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