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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여름'을 '남강가에서'에 빗대어
담고 있는 가치가 없다고 비판했잖아
근데 저런 점을 검토해서 썼다면
새로운 신념이나 가치가 시에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님?
마지막 문단에서
저런 점을 참고하여 썼다면
묘사형의 시는 되었겠다 라며 예시를 보여주는데
이 예시가 어떤 가치나 신념이 들어있는 시라고 느껴지진 않음
이거 왜 이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