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 대화법
좁디 좁은 네 어깨 위
일렁거리던 내 욕심들
힘 주면 날아갈까
오래 잡지 못한 너의 갈대
디룩디룩 더러운 얼룩을
어루만져주던 네 작은 용기
마지막
너를 안으며 바스라지던 내 낙엽을
군말 없이 붉게 물들여 준 너
착각일지라도
난 오늘 손의 대화를 배웠다.
저도 지리리 못쓰는거 알고있어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손의 대화법
좁디 좁은 네 어깨 위
일렁거리던 내 욕심들
힘 주면 날아갈까
오래 잡지 못한 너의 갈대
디룩디룩 더러운 얼룩을
어루만져주던 네 작은 용기
마지막
너를 안으며 바스라지던 내 낙엽을
군말 없이 붉게 물들여 준 너
착각일지라도
난 오늘 손의 대화를 배웠다.
저도 지리리 못쓰는거 알고있어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피드백 - dc App
아해야어디서 주워본 거 잘 흉내낸 거 같은 느낌이다만센스는 제법 있구나특히'마지막너를 안으며 바스라지던 내 낙엽을군말 없이 붉게 물들여 준 너'이 부분은 뭔가 소질이 보이는구나앞에서 말했다시피 최근 잘나가는 시인들 시를 많이 읽으보려무나너의 시는 앙상하게 말라서 좀 살이 필요해 보인다미니멀도 일단 풍성하게 쓸줄알고 난 다음에 하는 거
허걱.. 정말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병신 늙다리 한남새끼
그래 넌 바로 위에 61.98처럼 폐경 넘어서까지 이런 데 붙어있을 소질은 아니군그려 ㅎㅎ
좆밥
아니좆밥도 맞는데 재능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