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엔 구름 석 점
멋모르고 흘러갔찌
이제 갈 때인 줄도 모르고
눈이 올 때는 지났나 봐
구름은 이내 꽃씨 두른 채
봄바람만을 데려주려는데
오늘 밤은 밤이 슬퍼
석양은 지며 내일만을 기약하고
오늘 흘러간 구름이야
내일에서 다시 오겠다는 약속만을…
난, 또 어제의 하늘을 바라보네
내일까지 닿아버린 어제의 노을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우리를 어제의 영광으로 데려다 줄
그 찬란한 빛을 기억하며
우리의 약속 속에선 잊히나 봐…
하늘엔 구름 석 점
멋모르고 흘러갔찌
이제 갈 때인 줄도 모르고
눈이 올 때는 지났나 봐
구름은 이내 꽃씨 두른 채
봄바람만을 데려주려는데
오늘 밤은 밤이 슬퍼
석양은 지며 내일만을 기약하고
오늘 흘러간 구름이야
내일에서 다시 오겠다는 약속만을…
난, 또 어제의 하늘을 바라보네
내일까지 닿아버린 어제의 노을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우리를 어제의 영광으로 데려다 줄
그 찬란한 빛을 기억하며
우리의 약속 속에선 잊히나 봐…
장애인들 백 날 좆 빨아봤자 내가 3분만에 쓴 시보다 못 쓰는게 FACT
3분에 이정도 시면 본인도 병신인 부분 - dc App
사유의 치밀함과 구성 요소를 끌고가는 것은 3분의 무의식에서 빠른 노새를 타고가야 하는 법인데. 재능이 없구나 당신은 ? - dc App
하늘의 구름 석 점, 이것만 준다면 난 다른 사람과는 다른 시상을 펼칠 수 있겠다 - dc App
컨셉이 아니면 무식한 짭새에 올라탄 것이로고 - dc App
참고로 이런 무가치한 글은 스크롤 내리면서 곁눈질 하는게 딱 알맞은 가치임. 제일 유익한건 안읽는것이지 - dc App
ㅋㅋ그래도 뭔가 혹해서 읽었는데 오덜뽕 행님 글이 생각나더군 - dc App
병신 사상을 펼친 병자들이여 몰려오라! 오라! 오라! - dc App
응 아가리만 살았지 아주 ㅋㅋ 네 시도 올리고 말해
우매한 사람들의 경로당인가?
기본이 안 된 존재 여기도 또 있구만. 수치도 모르면서 무슨 깊이 있는 글을 쓰겠다고 염병인가.
런던공고 재밋는 새끼네 - dc App
이 시 제목 - dc App
아이폰 노트 찾아봐도 제목은 없네 ‘무제’ - dc App
이때까지만 해도 뽕두랑 누가 시 잘쓰네 하면서 지랄병했는데ㅋㅋ 재밋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