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해야
개초짜의 눈으로 보면 그럴듯하게 쓰여진 거 같은 이 시는, 실상 중수만 돼도 ㅈ같이도 못 쓴 시라는 걸 바로 알아차린단다 ㅈ 같은 비유로만 점철된 이 시에서 뭐가 참신하냐? ‘유령처럼’ 이 표현을 쓴 네가 얼마나 초짜인지 통탄스러울 따름이니라 ‘솎아낸 한 포기의 문장’ 이런 초딩 수준의 비유만을 위한 껍데기 비유는 시의 수준을 한없이 낮추느니라 ‘처럼’ 이것도 전부 솎아내거라 '바람'은 너의 바람과는 달리 ㅈ나게 유치한 시어인지고 허허허허
ㅊㅊ
아해야 개초짜의 눈으로 보면 그럴듯하게 쓰여진 거 같은 이 시는, 실상 중수만 돼도 ㅈ같이도 못 쓴 시라는 걸 바로 알아차린단다 ㅈ 같은 비유로만 점철된 이 시에서 뭐가 참신하냐? ‘유령처럼’ 이 표현을 쓴 네가 얼마나 초짜인지 통탄스러울 따름이니라 ‘솎아낸 한 포기의 문장’ 이런 초딩 수준의 비유만을 위한 껍데기 비유는 시의 수준을 한없이 낮추느니라 ‘처럼’ 이것도 전부 솎아내거라 '바람'은 너의 바람과는 달리 ㅈ나게 유치한 시어인지고 허허허허
물론 '바람' 자체가 유치하지는 않지 허나 네가 쓴 '바람'의 의미가 개유치한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