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매일을 따사로울 햇볕에 기댄 체
서너 달만 겨울이라 불러다오
그 연약함에 다가가려
검은 도장 서툴게 마구 찍어댄다 해도
서럽게 들려줄 미끄러운 비명소리
난, 이 길의 어제는 모른다
흘러가는 물들을 볼 뿐
난, 이곳의 과거는 모른다
한 때 피웠었던 꽃들의 향기를 그리워할 뿐
나, 이 눈 덮인 거리 꽃들과 함께 방황한다
우리가 쉬어가는 곳이
아마 봄이었으면 한다
우리가 들르는 곳이
꼭 봄이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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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 런던쿤 문학갤 시인으로써 닝겐들의 명예
지켜내보린 거냐구!! 믿고거르고 있었다구
깊이가 다르네요. 기계의 패배인 것 같습니다.
돈 더 바르고 작정하면 퀼틸리 올라가. 만화 애니 명화 찍어내는 시간 하면 닝겐의 패배ㅇ ㅑ ㅋㅋ - dc App
마이크로소프트에 숏치러 갑니다
겨울과 봄은 서로 마주본다, 대립성의 법칙 ‘즐겨’~ ‘우주의 실체’ ‘태그해라’ ‘우주스타그램’ ‘나는 봄이다’ ‘나는 겨울이다’ ‘나는 전설이다’ - dc App
gpt는 너무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시어만 넣더라
gtp가 하는건 그냥 단어 갖다 붙이기 아니냐 단어들간에 딱히 연관성이 있어 보이지도 않고 아름다움이 느껴지지도 않고... 내가 의식의 흐름을 타도 저거보단 나을듯 밑에 있는 시는 조금 더 나은데 그래도 뭔가 연결이 잘 안되는듯 상징시를 쓸 때는 어떤 장면과 또다른 장면을 오버랩 시킨다는 느낌으로 겹치면 좋을거다
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