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보통 사람들은 상대의 행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지만 그 부족한 결론으로 사람을 생각한다.
일단, 사람이 무슨 악행을 저지르면 그 악행에 대한 이유 없이 그 사람을 맹비난하며, 그 사람에 대한 혐오를 지님.
상대에 대해서 왜 저 짓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도 없이 그 사람의 표면적인 특성을 보고 일단 결론을 만듬. 그는 성공하지 못 할거다"라는 식으로
물론 악행에 대해서 벌을 받아야 한다는 이유는 당연하나, 무조건적으로 혐오하는 것이 문제
예컨대, 조커 영화에서 그런 면이 있다 봄. 주인공이 왜 저런 사람이 되었는가 다들 신경도 안 쓴다.
2번. 사람들은 자신과 친밀한 관계를 지니는 대상에 대해서 사실과 관련 없이 무조건적으로 옹호한다.
자신과 돈톡한 관계에 대해선 그 대상, 특히 친구에 대해선 마치 친구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문제는 이 친구가 악행을 저질러도 그 친구의 잘못을 신경 쓰지도 않고 친구가 당한 것만 생각하며 되려 반감을 드러냄.
자신의 친구가 생각한 것이 옳다고 판단해버린다는 문제점
그래서 만일 당신이 이 사람의 악행으로 인해 그 사람에 대해서 반격을 시도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친구들과 싸워야 함.
설혹 잘못인 것을 안다 해도 이미 자신의 친구가 당한 것만 생각할 뿐임.
그리고 상대와의 싸움에서 이겼다 해도 겉으로만 안 건드릴 뿐이지 어떻게든 보복을 하려고 한다.
예컨대, 어떻게든 어느 한 사람과 관계를 지녀서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든가 그런 식으로 정보를 얻으려고 함.
3번. 그런데 그 사람들도 사실 친구보다는 자신의 이익, 이득이 더 우선시한다.
물론, 이건 다들 알고 있지만, 그 친구 관계가 영원히 유지되는 것은 절대 아님.
뜬 소문을 들어서 갑자기 태도를 돌변하는 경우가 꽤 있음.
아니면 5번의 경우처럼, 상대에 대한 보복을 가하려 하는데, 되려 자신의 친구의 잘못을 인정해 버리는 경우도 종종 생김
이러면 거의 대부분 친구관계는 완전히 박살나는 거임.
(또래집단을 만들었을 경우, 이 사람들간의 관계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싶으면, 이 3번의 원칙을 이용하면 된다.
자신의 이득이 먼저 우선시되는 성향을 이용하여, 어느 한 사람에게 이득을 주면서 주변 사람들을 저버리는 행동을 하면 되는데
이러면 되려 집단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경우가 종종 생김. )
4번. 자신의 악행은 전혀 신경도 안 쓰면서, 이득이 된다 싶으면 그 사람과 어떻게든 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 or 잘 보이려고 한다.
위와 같은 사례. 잘못은 알고 있으면서도 신경은 안 쓰면서 자신이 당한 보복, 피해는 상당히 큰 것으로 해석함.
그러나 그 상대로 인한 이득이 있을 거라 생각할 경우, 갑자기 태도를 돌변하여 어떻게든 잘 보이려고 함.
아니면 자신이 상당히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는데, 아래 5번의 내용에서 똑같이 보복을 가할 게 없다 싶으면, 이런 태도 보임.
보통 대다수의 경우는 과거에 만났던 적(특히나, 괴롭힌 것은 신경도 안 쓴 채 친한 체 하는 경우)를 들먹이면서 친한 관계인 것처럼 행사하나
거의 대부분 안 좋게 끝내는 경우가 대다수임.
보통, 헤어졌다가 갑자기 성공가도를 이끄는 남자들 그런 경우가 많던데 여자들이
최소한 미안하다는 말도 안 하고 '너 지금 유세 떠냐?', '앞으로 너 밟히게 할 거다'라는 식으로 협박을 가하지만
내 경험상 거의 대부분 실패하거나 성공하지는 못하더라
그리고 또 갑자기 3번으로 돌아서거나 다시 괴롭히는 경우도 존재하므로 유의.
5번. 자신에게 다가올 벌이 두렵다 싶으면 어떻게든 피하겠지만, 그게 불가능하다 싶으면 그 상대에 대해서 똑같이 보복을 가한다.
일단, 자신이 한 잘못은 신경도 쓰지 않고 마치 당연하듯 받아들이겠지만, (사실 알고 있지만, 그냥 자신의 이득을 위해 내 맘대로 하겠다는 경우가 많음)
이에 대한 보복이 왔을 경우 어떻게든 회피하여 그 처벌을 모면하려고 한다.
그런데 만일 그게 성공하지 못 한다 싶으면 어떻게든 그 상대의 잘못을 일일이 찾아서 그걸로 보복하려고 한다.
그런데, 상대에 대한 보복을 가하려 하는데, 되려 자신의 친구의 잘못을 인정해 버리는 경우도 종종 생기거나, 그 보복할 껀덕거리가 없다 싶으면 4번으로 돌어선다.
(그러면 봐달라고 애원한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그러면서 봐달라고 함)
그러나 만일 당신이 남에게 그런 해악을 받았다 싶으면 어떻게든 일을 크게 벌려라.
그냥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덤벼야 그 사람도 그 위해를 직감하고 어떻게든 안 건드린다.
(안 그러면 호구 잡힌다. 만만하게 보고 괴롭힌다)
그런데, 물론 이것도 임시방편일 뿐 나중에 기회가 됐다 싶으면 다시 보복하려고 한다.
6번. 사람들이 상대에 대한 공격으로서 보통 쓰는 것은 소문이다.
보통 폭력, 협박 등과 같은 공격을 저질렀을 경우, 자신에게 돌아올 범법행위로 인한 처벌이 보통 거의 대부분 무서워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또래집단을 만들어서 그 상대에 대해서 악소문을 퍼뜨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어떻게든 사람의 흠잡을 것이든 뭐든 찾아서 그걸로 공격을 하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상대에 대한 악감정을 부추기도록 만든다.
이것이 만일 성공한다면 개 친구를 3번의 사례로 들어서도록 만들거나.
설혹 자신이 실패하고 되려 이 사람이 성공하면 4번으로 돌아서거나
아니면 어떻게든 보복할 것이 생겼다 싶으면 5번으로 가게 되더라.
또는, 어느 자신이 괴롭힌 사람을 되려 이제 관심도 안 주고 모르는 사람처럼 취급해버리는 경우도 있음
그나마 이는 좀 괜찮은데, 이런 경우는 보통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후회감이 일거나 부끄러워서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싫지만 건드리지는 않으려 할 때 이런 방식을 씀.
(보통,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것)
(소문이 성공적으로 먹히면 전교든 어느 한 소속된 단체에서 유명해지며, 이는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도록 함.
그러다 물건 부수거나 해악을 끼치거나 만만하다 싶어 괴롭힘으로써 동조하는 학생들이 생길 거임)
보통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 아니면 만만하다 싶어 괴롭히는 애들이 많으며(또는 어느 한 사람이 부러워서 시기심으로 건드리는 경우도 존재함), 보통 신경을 돋우세워 분노케 한 뒤에 이유 상관없이 악행만을 떠벌리며 주변 친구들로 하여금 동조하도록 만듬.
아니면 자신이 만만하다 싶으면 괴롭히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보통 이런 경우는
자신감이 없어서 그렇거나 부러워서 그러거나 아니면 자신에게 권력이 느껴지는 쾌감 혹은 자신을 돋보이고 싶어서 그렇기도 함.
7번. 사람은 결국에는 약한 존재다.
착한 사람들도 갑자기 성격이 더러워지거나 나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자신의 자신감에 스크래치가 가거나 되는 일이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상황일 때 사람이 보통 나쁜 사람으로 변함.
예컨대,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직장에서 짤리고 안 좋은 상황이 터져서 정신적으로 안 좋아질 때, 별 이유도 없이 갑자기 성격 나쁜 사람들이 와서 괴롭혀 보면 결국 성격이 나빠지게 됨.
그런데, 보통 이런 사람들에 대한 대우는 보통 1번으로 가게 된다.
위에서 말했듯 이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나쁜 사람으로 변했는가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으며, 되려 이 사람의 행동만을 판단하여 혐오를 할 뿐임.
그리고 남이 잘 되거나 남을 부러워해서 괴롭히는 경우도 존재함 (내가 그랬음)
또한, 사람들에게 쉽게 물들이기 쉬운 존재임.
주변 사람들이 불행하다 싶으면 자신도 불행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람임
그래서 자신이 속한 곳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신과 맞지 않으면, 보통 사람들이 1번으로 돌아서며 괴롭히거나 아니면
자신이 나가든가 그러는 것이 좋다고 생각 듬.
8. 그러면서 자신은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여긴다.
자신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잘 대우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자신보다는 남에 대해서 단점만 보이는 게 문제점.
9. 세상에는 누구나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싫어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결국 어느 누구는 당신을 괴롭힐 사람이라는 거.
어딜 가든 반드시 있기 마련인데, 그냥 윗사람이면 참고 넘어가야 한다;;;
그렇다고 호구 잡히면 안 되니까 그 때는 싸워야 하는데, 잘못했다가는 보복하고 소문까지 내는 경우도 존재하니까
당당하게 맞서 싸우는 것이 필요하고, 그 상대방으로 하여금 공포심을 유발하는 것이 필요로 한다.
사실,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만들 순 있으나, 몇십 배의 시간과 노력을 가해야 함. 대놓고 싫어하는 것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아야 함.
(내 경험 상, 한 번 실수한 것으로 인한 혐오감이 한 달을 넘어선다.ㅡ뭣도 모르고 중학교 때 컨닝했다가 그랬음)
10. 자신과 다른 상대에 대해서는 무턱대고 혐오하는 특성이 존재한다.
보통,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준 (특히 외모, 인종, 성격, 사회적 지위 등등)을 가지고 자신과는 낮은 상대, 아니면 별로인 상대다 싶으면
그 사람에 대해서 혐오를 가지고 뒷담을 하는 경우가 꽤 있음.
(예컨대, 나같은 경우는 외모 못생겼다는 이야기 듣고 나 없는 줄 알고 여자애들끼리 "니 얼굴 (내 이름)!!!"이러면서 서로 놀려대는 거 들음)
아니면 처음 이와 비슷한 상대를 만났을 때의 그 느낌이 계속 적용되는 경우도 발생하며, 이는 보통 9번의 특성이기도 함.
11. 어느 사람이든 간에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어함.
주변 사람들에게 치근댐으로써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머저리같은 사람들도 있으며 (보통 능력도 없고 멍청하고 성격도 이기적인 애들)
아니면 남들의 실패에 대해서 화색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꽤 많음. (이것을 샤덴프로이데라고 함)
나같은 경우는 나 실패한 것 때문에 주변 애들이 그거 가지고 거들먹거리면서 놀려대고 전교에 소문 나는 거 경험해 봤고
수시 6개 떨어지고 울던 문과 남자애를 전교 학생들이 놀려대는 것도 봄.
소문 났을 경우((보통, 11번, 10번, 9번으로 인해서 그럼), 보통 괴롭힘 당한 당사자는 7번으로 돌아서며, 보통 이런 사람에 대한 대우는 당연 1번으로 돌아서는데
이런 경우 주변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전혀 신경도 안 쓰고(알고 있지만 신경도 안 씀), 6번으로 돌아가는 경우 꽤 많음.
-주변 사람들이 전혀 자신의 편도 안 들고 물건 내팽겨치고 망가뜨리고 그러는 경우 꽤 많음)
일례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은 이런 일로 인해 일어난 것이고. )
12. 겉모습만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정말 무리한 판단임.
(나같은 경우는 어렸을 적에 학교폭력을 경험해서 아는데, 그렇게 심하게 괴롭혔던 애들이 갑자기 중학교 가서 순하게 행동하고
갑자기 순수한 소녀처럼 행동하니깐 좀 구역질 가는 경우가 많았음. )
특히나 저 위의 사람의 문제점에 대해서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특성이므로
주변에 조용히 있거나 가만히 있던 애들한테 치근덕거리지는 마라. 속으로는 혐오감 가지고 있지만 뭔 일 일어날까 싶어서 두려움으로 인해 안 건드리는 것 뿐이니까
(특히나 남들한테 치근덕대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머저리들한테 하고 싶은 말임. -> 능력도 없고 멍청하고 성격도 이기적인 애들)
* 내가 학교폭력도 경험해보고 집단 따돌림도 겪어보고 가정 학대도 겪어보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든가 그런 거 다 경험해 봤고
내가 깨달은 것들을 적어본 것임.
저능아 인증글 그만좀 쓰세요
어딜 봐서 인증하는 거임?
난 경험한 사실 그대로 이야기한 건데
원글 아해야 네놈의 무엇이 같잖은지 아느냐 네놈의 ㅈ같은 통찰이 뭔 대단한 진리인 양 떠벌이고 있는데 실상 저 정도의 내용은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인지하며 사는 하찮은 것이니라 굵은 제목만 봐도 지루한 내용인데 저걸 주저리주저리 쓴 네놈의 아가리가 어여 여물기를 바랄 뿐이니라 엣햄
그래 당연한 건데 난 과거에 이것도 모르고 살았던 머저리였다 그건 인정한다 (학교폭력도 겪어보고 집단 따돌림도 겪어보고 가정학대도 겪어보고 내가 몇 년동안 노력했던 공부일들이 허사로 돌아가 버린 것도 있고 사람 안 믿었던 트라우마 겪고서 깨달은 거다. 24살 즈음에)
피해적 사고가 있을 때는 분석하지 말고 다른 걸 해라. 여성혐오도 보이네. 왕따시킨 애가 순진한 소녀인 것처럼 행동할 때 구역난다며. 근데 그 아이가 실은 순진할 수도 있지.
아해야 남성혐오는 괜찮고?
기승전 아무튼여혐 ㅇㅈㄹㅋㅋㅋㅋ딱 본문에 나온것처럼 똑같이 행동하는 꼴페미메퇘지 정병년들은 답도없다
먼 이런 90년대 전화기통신쓰던새데 거 있잖아? 기억 안남- 그거같네
그래도 명쾌하게 적은 듯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친 개똥철학임. 사람에게 문제점이 있다. -> 사람에겐 이런 특성이 있다. -> 개인 사례 로 이뤄진 게 네 본문인데 보편적인 근거나 이유같은 건 찾아볼 수가 없음. 제시한 특성을 뒷받침해주는 자료가 주관적인 건 둘째치고, 그게 왜 나쁜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못함. 그냥 애매모호한 도덕법칙에 맡겨서 아무튼 나쁘다 라고 주장하고 있음.
사람에 이런 특성이 있어서 나쁘다 라고 말하고 싶으면 우선 특성에 대한 공신력 있는 근거가 있어야 하고, 그걸 문제점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이유와 근거가 있어야 함. 그래야 사람들이 옳다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지.
그런 거 없이 무턱대고 자기가 경험한(관찰한) 인간의 특성을 열거하면서, 문제점이랍시고 하는 건 인간에 대한 심도깊은 통찰보다 최대한 객관적인 척 하고 싶은 인간혐오로밖에 보이질 않음. 특히 네가 마지막에 제시한 이런 생각을 하게 된 배경이 사실이라면, 더더욱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다룬다면, 최소한 제대로 된 이유라도 가져오면 좋겠음. 이 특성이 나쁜 이유, 이 행위를 하는 이유 같은 것들. 네가 쓴 글을 보면 인간은 나쁘다는 전제, 결과를 정해놓은 거 같아. 만일 그런 탐구 목적이 아니고, 그저 다른 사람에게 피해받은 것을 호소하고 싶은 거라면, 이딴 글로 숨기지 말고 수필이나 에세이를 쓰셈.
그게 훨씬 더 공감받고, 이해받을 수 있을 거임.
솔직히 1번과 2번의 주장도 그리 옳지는 않고, 합당한 근거도 없이 맞다고 판단해 버릴 뿐더러 글의 짜임새, 문맥도 영 좋지도 않으니깐 그건 이해한다. 조금은 피해의식에 너무 감정적으로 쓴 글이라는 건 맞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