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정보 검색하다 들어왔고 게시글 처음 써 보는데 닉네임 ㅇㅇ으로 통일하는 이유 있음? 아무튼 둘 다 전화해 봤고 시 부문 아직 심사 중이라고 확답 들음 이번주 금요일에서 다음주 사이에 연락 갈 거다 두 발 뻗고 잠 좀 자라
댓글 13
시 부문만이었나요?
익명(59.10)2023-04-26 15:52:00
답글
시 부문만 묻긴 했는데 역대 심사평들 보면 같은 날에 사옥에서 최종심 회의했다 하니 소설도 비슷할 듯해요 맘 그만 졸이고 밥 먹고 산책하고 낮잠 좀 자세요
익명(118.218)2023-04-26 15:53:00
고마워
익명(175.125)2023-04-26 15:52:00
시부문 금요일에 연락간대?
문사(211.234)2023-04-26 15:52:00
답글
금요일이라고 확답 들은 건 아니고 역대 심사평들 보면 문사는 4월 마지막주 금요일-토요일 최종심 회의하고 바로 전화하고, 등단하셨던 선배 말 들어 보니 현문은 5월 초까지도 간다더라
익명(118.218)2023-04-26 15:55:00
답글
아 그래? 문사는 목요일-금요일 아님?
문사(211.234)2023-04-26 16:06:00
답글
아 ㅇㅇ 목-금 쏘리
익명(118.218)2023-04-26 16:09:00
솔직히 디씨에 대한 인식 안 좋았는데 글들 살펴 보니 나처럼 밤 새가면서 글 쓰고 나보다도 절실한 사람 많은 것 같아서 속상했다 등단이 뭐라고 이러나 싶긴 한데 10년 넘게 투고해서 겨우 된 사람도 있고, 우리 교수님은 시 최종심만 10번 넘게 올랐다가 소설로 한 번에 등단하셨다고도 했고, 너무 어린 나이에 등단해서 고생했던 시인도 봤었다
익명(118.218)2023-04-26 15:58:00
답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점점 쓰겠다는 친구들도 동료도 없어서 외로워진다 그러니 온라인 상이지만 서로 조금씩이라도 의지하고 동료애도 느끼면서 글 쓰자 꾸준히 쓰면 다들 뭐라도 될 거다 분명
익명(118.218)2023-04-26 15:59:00
맞는 이야기...문-사의 경우 거의 십중팔구 마지막 주 목요일/금요일 또는 토요일 심사... (드물게 예외도 있지만)
시 부문만이었나요?
시 부문만 묻긴 했는데 역대 심사평들 보면 같은 날에 사옥에서 최종심 회의했다 하니 소설도 비슷할 듯해요 맘 그만 졸이고 밥 먹고 산책하고 낮잠 좀 자세요
고마워
시부문 금요일에 연락간대?
금요일이라고 확답 들은 건 아니고 역대 심사평들 보면 문사는 4월 마지막주 금요일-토요일 최종심 회의하고 바로 전화하고, 등단하셨던 선배 말 들어 보니 현문은 5월 초까지도 간다더라
아 그래? 문사는 목요일-금요일 아님?
아 ㅇㅇ 목-금 쏘리
솔직히 디씨에 대한 인식 안 좋았는데 글들 살펴 보니 나처럼 밤 새가면서 글 쓰고 나보다도 절실한 사람 많은 것 같아서 속상했다 등단이 뭐라고 이러나 싶긴 한데 10년 넘게 투고해서 겨우 된 사람도 있고, 우리 교수님은 시 최종심만 10번 넘게 올랐다가 소설로 한 번에 등단하셨다고도 했고, 너무 어린 나이에 등단해서 고생했던 시인도 봤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점점 쓰겠다는 친구들도 동료도 없어서 외로워진다 그러니 온라인 상이지만 서로 조금씩이라도 의지하고 동료애도 느끼면서 글 쓰자 꾸준히 쓰면 다들 뭐라도 될 거다 분명
맞는 이야기...문-사의 경우 거의 십중팔구 마지막 주 목요일/금요일 또는 토요일 심사... (드물게 예외도 있지만)
디시 닉네임 ㅇㅇ에 대해서 천재 김웅용 교수의 작업이 아닌가 생각함... - dc App
ㄱㅅㄱㅅ 현문은 보통 5월 넘어간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