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을 가져가거나
아이디어를 가져가더라
선생 학생 할 거 없이
그렇게 해서 글이 먼저 발간되면
졸지에 내가 표절러가 됨
믿을 만한 사람에게만 보여 주는게 답인듯
가령
사설 수업을 들을 때
글을 오픈하지 말고 선생에게만
믿을만한 선생
근데

공모전이나 에디터에게 보냈는데

아이디어나 기법을 뽑아쓰면 답 없음

잡아떼면 나만 미친년

혀 사건이 워낙 분위기가 만용돼서 터진 거


좀 더 많은 각성과 디테일한 주의가 있어야함

하지만 귀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