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성 작가 분들에게 비이성적인 언행을 거침없이 하면서
여성 작가 분들이 앞길을 막는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분들이 있던데
아니 정 불만이면 자신들이 문학판을 뒤흔들고 많이 팔릴만한 글을 쓰는데
전념하는 게 더 생산적인 게 아닌가?
왜 아무 글도 쓰지 않으면서 여성 작가들 탓만 할까?
본인들 역량의 부족을 여성들에게 전가하는 것 아닌가?
이러면 버팔러니 뭐니 엉뚱한 낙인을 씌우는 사람들 있던데
나는 일부 여성 운동의 과격함까지 지지하는 건 결코 아니다
그리고 여성 운동에 비판적이라는 일부 남성들 보면 이성은 없고 파시스트처럼 비이성적이고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언사만 남발하고 조롱과 욕설, 폭언을 많이 하던데
그러는 본인들이 엄청 감정적이면서 남성들은 이성적인데
여성들은 감정적이라고 이분화해도 되나?
아무튼 디시인사이드는 이성보다는 광기와 군중심리가 많고
통 악플에 대한 통제가 미흡해서 이런 얘기하면 다수가 몰려들어 욕에
폭언에 비추천 누를까봐 걱정이다.디시 운영진들은 악성 댓글이 넘쳐나는 데도 대체 무엇 하고 있는 걸까?
여성 작가 분들이 앞길을 막는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분들이 있던데
아니 정 불만이면 자신들이 문학판을 뒤흔들고 많이 팔릴만한 글을 쓰는데
전념하는 게 더 생산적인 게 아닌가?
왜 아무 글도 쓰지 않으면서 여성 작가들 탓만 할까?
본인들 역량의 부족을 여성들에게 전가하는 것 아닌가?
이러면 버팔러니 뭐니 엉뚱한 낙인을 씌우는 사람들 있던데
나는 일부 여성 운동의 과격함까지 지지하는 건 결코 아니다
그리고 여성 운동에 비판적이라는 일부 남성들 보면 이성은 없고 파시스트처럼 비이성적이고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언사만 남발하고 조롱과 욕설, 폭언을 많이 하던데
그러는 본인들이 엄청 감정적이면서 남성들은 이성적인데
여성들은 감정적이라고 이분화해도 되나?
아무튼 디시인사이드는 이성보다는 광기와 군중심리가 많고
통 악플에 대한 통제가 미흡해서 이런 얘기하면 다수가 몰려들어 욕에
폭언에 비추천 누를까봐 걱정이다.디시 운영진들은 악성 댓글이 넘쳐나는 데도 대체 무엇 하고 있는 걸까?
일리가 있긴 한데, 여성 작가들만 탓하는 게 아님. 다양성이 없는 것도 사실임. 이렇게 만든 다양한 제도적 원인이 있을 텐데 그점을 지적하지 않으면 이런 말 또한 공허함.
응. 제도적 원인도 있을 듯. 다만 우려스러울 정도로 이성을 잃은 듯한 말들이 많이 보여서 해본 얘기
난 갠적으로 여성 작가들이 문제라는 시선에 동의하진 않음. 하지만 여성서사만을 문학처럼 여기는 문화랑 여기에 동조하는 남여 할 것 없이(근데 남자 쪽이 더 극혐. 실제로는 내면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 싫음. 문학의 다양성을 찾지 않는 건 실제로 여성 독자 중심의 시장이 형성돼 있기 때문. 그게 현실이긴 하더라도, 다양성으로서의 문학이 있잖아. 어차피 평론가는 출판사 발주 받아서 일하는 사람들이라서 시장이 선호하는 문학이 가치까지 있는 것으로 권위까지 부여하는 이 상황이 별로임.
여성 작가 분들 책이 백만권이나 천만권 나갈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많이 팔리는 것도 아니던데 그 분들 영향럭을 과장하고 과도하게 위협적으로 느끼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는
개씹 쩌는 글을 썼는데 아무도 모르니까 - dc App
나는 완벽한 아름다움을 표현해냈는데.. 이해하지 못하니까. - dc App
응. 빛나는 글을 알아보는 분들이 드물면 자칫 잊혀질 수도 있을 듯. 혹시 님 글 한 번 보여줄 수 있을까?
여기다가 보여주긴 아깝지 - dc App
좋은 글은 숨겨두기보다 널리 공유될수록 빛난다고 보는데 아까워 하지 말고 널리 보여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함
좋은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 다시 보니 다소 격하게 쓴 감이 있기는 하네요
제도에 문제가 있으니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는거죠
댓글을 늦게 확인했네요. 네, 그럴 수도 있는데요. 그렇다면 새로운 방안을 제시했으면 좋겠는데 대체로 비판에만 치중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