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성 작가 분들에게 비이성적인 언행을 거침없이 하면서
여성 작가 분들이 앞길을 막는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분들이 있던데
아니 정 불만이면 자신들이 문학판을 뒤흔들고 많이 팔릴만한 글을 쓰는데
전념하는 게 더 생산적인 게 아닌가?
왜 아무 글도 쓰지 않으면서 여성 작가들 탓만 할까?

본인들 역량의 부족을 여성들에게 전가하는 것 아닌가?
이러면 버팔러니 뭐니 엉뚱한 낙인을 씌우는 사람들 있던데


나는 일부 여성 운동의 과격함까지 지지하는 건 결코 아니다


그리고 여성 운동에 비판적이라는 일부 남성들 보면 이성은 없고 파시스트처럼 비이성적이고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언사만 남발하고 조롱과 욕설, 폭언을 많이 하던데
그러는 본인들이 엄청 감정적이면서 남성들은 이성적인데
여성들은 감정적이라고 이분화해도 되나?


아무튼 디시인사이드는 이성보다는 광기와 군중심리가 많고

통 악플에 대한 통제가 미흡해서 이런 얘기하면 다수가 몰려들어 욕에


폭언에 비추천 누를까봐 걱정이다.디시 운영진들은 악성 댓글이 넘쳐나는 데도 대체 무엇 하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