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은 자기 증명해야 하다보니까 오히려 사상적으로는 더 오바하고 태도적으로는 움츠려들어있음.
요즘 경향의 한국 남자 작가들 다. 윤치규, 이현석, 임국영 뭐 죄다. 되게 유약해보이고 본인이 여리여리 섬세하고 온유한 남자라는 걸 강박적으로 어필하려는 것 같음.
그런거 읽지마
셋을 같이 묶을 순 없음. 이현석 작가 데뷔작이 얼마나 단단했다고. 톤과 상관없이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작가지. 임국영 작가 정도면 너무 톤이 어린 느낌은 있지만 여기도 독특하잖아. 자기 건 있고.
요즘 경향의 한국 남자 작가들 다. 윤치규, 이현석, 임국영 뭐 죄다. 되게 유약해보이고 본인이 여리여리 섬세하고 온유한 남자라는 걸 강박적으로 어필하려는 것 같음.
그런거 읽지마
셋을 같이 묶을 순 없음. 이현석 작가 데뷔작이 얼마나 단단했다고. 톤과 상관없이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작가지. 임국영 작가 정도면 너무 톤이 어린 느낌은 있지만 여기도 독특하잖아. 자기 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