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밑에서 한번 훑었듯이 지금도 명문대 출신이 적지 않다.
그런데 좋은 문학이 나오나?
그럼 뭐 정치권은 다 똑똑한 애들 모아놨는데, 획기적인 게 나오나?
이미 들어가 있다.
그나마 가장 신박한 거 내놓은 놈이 정지돈인데 스카이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인문학적 성찰과 이해는 명문대라서 보장해주는 것은 아님
송곳 같은 놈이 있을 거다.
어디에서든 나와주기만 하면 된다.
이미 밑에서 한번 훑었듯이 지금도 명문대 출신이 적지 않다.
그런데 좋은 문학이 나오나?
그럼 뭐 정치권은 다 똑똑한 애들 모아놨는데, 획기적인 게 나오나?
이미 들어가 있다.
그나마 가장 신박한 거 내놓은 놈이 정지돈인데 스카이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인문학적 성찰과 이해는 명문대라서 보장해주는 것은 아님
송곳 같은 놈이 있을 거다.
어디에서든 나와주기만 하면 된다.
열등감
하급 어그로에 먹이 자체를 주지마 ㅋㅋ
븅신 ㅋㅋㅋㅋㅋ
띵문머는 인정이지ㅋㅋ
ㄹㅇ
...
학문 자체를 시간 때우기로 만들어 놓고
학점 채워 읽은 책 복붙만 잘 하면 1등 졸업 가능해 최고 연봉에 경우에 따라 지위 세습도 되지
누가 생각이라는 걸 하며 왜 하니
똑같이 있는 척 하다 죽은들 팔로워(추종자) 수치가 억대? 학생들 사고 없이 학점 인정 받듯이 가능해
사유의 필요는 어디서 왜 어떻게 길어올리는데
열폭 ㅎㅇ
명문대에도 사유가 되는 놈이 있는가 하면 걍 시험기계들도 있음.
깊이 공감되는 글이네요. 특히 '인문학적 성찰과 이해는 명문대라서 보장해주는 것은 아님'이라는 문장이 참 멋집니다. 그나저나 위 댓글들에 보이는 열등감, 하급 어그로, 열폭이라는 말들은 좀 심한 것 같은데
보장은 당연히 안 해주지 그래서 계급이 아니라 계층인거죠 스타벅스도 매장마다 맛이 다르고 유럽인과 한국인과 일본인과 중국인도 케바케임. 그치만 일상에서 나눠 생각하죠? 그렇다고 개인한테 그 분류를 다 적용시키진 않지만요? 유독 한국 사람들은 돈과 학벌에만 열폭이 심함
응. 그런 듯
동국대 영화과 명문이다 게이야..
동국대 국문이 sky보다 먼저 생김...... 대학이 무언가를 주기 때문에 중요한 게 아님. 가 봐. 보는 눈이 달라짐. 내 세상이 달라짐.
이미 산업으로서의 문학이 죽은 시점에서 너가 말하는 명문대 출신들은 싹 다 이 판에서 발 빼고 현생 살고 있다 ㅋㅋㅋㅋ
사회학과스럽네;;
본문 의도랑 다르게 동국대의 열폭은 예상치 못함.
날카롭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